강원 농아인컬링 동계체전 2연패 쾌거 작성일 01-26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4인조 결승서 서울 완파</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6/0000163342_001_20260126091713919.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 선수단이 24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컬링 4인조 DB에서 남자부 금메달, 여자부 동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강원 선수단이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농아인컬링 2연패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김덕순과 이승준, 정수철(이상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정재원(강원도장애인컬링협회), 채경완(강원랜드)으로 꾸려진 강원은 24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남자 컬링 4인조 DB(청각장애) 선수부 결승에서 서울을 9-5로 완파했다.<br><br>8강에서 충북을 15-1, 준결승에서 전북을 13-1로 연파한 강원은 결승에서도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강원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 농아인컬링 전국 최강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br><br>또 김지수(강원랜드)와 박영진, 박지숙, 유승희, 장지현(이상 강원도장애인컬링협회)이 팀을 이룬 강원은 같은 시간 진행된 여자 컬링 4인조 DB 선수부 3·4위전에서 전북을 12-6으로 꺾고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강원은 여자부에서도 2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똑같은 서류였는데…” 美공항 억류됐던 이정후, 당시 상황 전했다 01-26 다음 ‘200억 탈세 의혹’ 속 차은우…소속사 측 “연초 軍 휴가 나온 것 맞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