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당분간 활동 중단 "반복적 코피, 수술 미룰 수 없어"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고스트스튜디오 입장<br>"배우 회복 최우선… 치료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NNzz5TsZ"> <p contents-hash="c8f95ad9a289e3c6f336643b82a81cf243226fd9fd7b463b7f60c917c7ed36d3" dmcf-pid="VWjjqq1yw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차주영이 건강 문제로 당분간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c3934c55da7414329ec36b41e6a4d3414bea1622bd900ae6b457e6a5d479d" dmcf-pid="fYAABBtW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주영(사진=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daily/20260126090647106cprj.jpg" data-org-width="647" dmcf-mid="9455NNRf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daily/20260126090647106cp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주영(사진=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3ad420cc3f3b27f9b3486fbc24fe6faacf9a3a235e859d3f54f537aa3b0c60" dmcf-pid="4tmm4471IG" dmcf-ptype="general">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6일 “차주영이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과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차주영은 장기간 반복된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이비인후과 수술을 최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e83d3791862837bac6ecf1442de8233b790cb7d04042dc561f6e2896e6491928" dmcf-pid="8Fss88ztOY" dmcf-ptype="general">현재 차주영은 수술 후 회복과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를 포함한 공식 일정 소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소속사는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며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치료를 지원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ff1d2cce1e8d019ba552fbf82403abe3432e1ab97a30a595c515dbee39b4e2" dmcf-pid="63OO66qFOW"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활동 중단과는 별도로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와 공개를 앞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는 예정대로 출연해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87dc8099b63fdf9c7475978c6c73fbe2d2a0687c87f9f97f76032322b37bd9" dmcf-pid="P0IIPPB3sy"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만 돌파 ‘만약에 우리’, 3주 연속 주말 1위 [SS박스오피스] 01-26 다음 한컴이노스트림, 한전KPS에 생성형 AI 기반 '보일러 지능형 통합관리' 구축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