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배민으로 본다...‘장보기·쇼핑’ 월 560만명 돌파 작성일 01-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8pjje4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e968bee705c64b7137b52a78b4a99800d2ef8cfe6795799dcbe1ec59359b0" dmcf-pid="Z26UAAd8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도 배민으로 본다...‘장보기·쇼핑’ 월 560만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fnnewsi/20260126085646991qlto.png" data-org-width="720" dmcf-mid="HOzGeeV7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fnnewsi/20260126085646991qlt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도 배민으로 본다...‘장보기·쇼핑’ 월 560만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8031b1dcb0d5f876a475bab3ab92b82c18122417c6ecdc852fa1caa9766774" dmcf-pid="526UAAd8jM"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배달의민족이 음식 배달을 넘어 ‘장보기’ 영역에서도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마트·편의점·퀵커머스를 아우르는 배민 장보기·쇼핑 이용자가 지난해 12월 56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f544c6b98515bb61907e70a98ea8dd2ebf9e580e3ba91a3a14cf5d5c39bb5603" dmcf-pid="1VPuccJ6cx" dmcf-ptype="general">우아한형제들은 배민B마트를 포함한 배민 장보기·쇼핑이 지난해 12월 월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한 달 간 배민 장보기·쇼핑을 찾은 방문자는 약 563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 같은 기간 전체 주문 수는 전월보다 15.4% 증가했고, 신규 고객 수도 30% 늘며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특히 배민B마트 신규 고객은 한 달 새 33% 증가해 퀵커머스 기반 장보기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저변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3f2539d2988fef6028ab245c768fbafd641d475a4613363a765a83211f66b68e" dmcf-pid="tfQ7kkiPjQ" dmcf-ptype="general">배민 장보기·쇼핑은 이마트, 홈플러스, CU, GS25 등 주요 유통사와 배민이 직접 운영하는 배민B마트를 한 플랫폼에 묶어,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평균 30분 내외로 배송하는 구조다. 계란·과일·정육 같은 신선식품부터 생수·화장지·라면 등 일상 소비재까지 상품군을 넓히며 새벽배송 중심의 기존 온라인 장보기 시장과는 다른 즉시성 경쟁력을 내세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ca2c85c0ec78098ac814e7865d2bc6d4cc0c8fa72993418d73315bca98394f39" dmcf-pid="F4xzEEnQAP" dmcf-ptype="general">배민B마트는 최적의 장보기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계란, 우유, 정육, 야채 등 필수 식재료와 신선식품, 생필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퀵커머스가 비싸다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최저가도전’, ‘타임특가’ 프로모션 등을 공격적으로 진행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02c4b5655446a62bc171a90d81de0a7f2ebc27f5c1606ae7a4e150eb7de434d9" dmcf-pid="38MqDDLxc6"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해 12월에는 장보기 대표 품목인 우유나 라면의 경우 각각 전월대비 17.2%, 14.2% 판매량이 늘었고, 생수(8.0%), 계란(7.6%), 화장지(7.0%)도 주문이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9fc34b84af4b404c1d21883397b1fb0536e1934793097b885500bf0429acd004" dmcf-pid="06RBwwoMA8" dmcf-ptype="general">배송 방식의 다변화도 이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배민은 최근 ‘익일 예약배달’을 도입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서비스 도입 이후 1월 1·2주차 기준 배민B마트 당일 예약주문은 23%, 익일 예약주문은 103% 증가했다. 즉시배달과 예약배달을 병행하는 구조가 장보기 이용 빈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e9d2daf4a7b03da2ba952a2da57969228c17540b080acf9ee459397a7b45c584" dmcf-pid="pPebrrgRg4" dmcf-ptype="general">현재 배민 장보기·쇼핑에는 대형마트와 SSM, 편의점, 동네가게까지 약 2만 개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전국 약 95% 지역에서 즉시배달이 가능하다. 마장동 한우와 같은 특화 매장도 포함돼 플랫폼 내 상품 다양성도 확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a5cacc2359ad9e27dff86313b6f9910c99bf871d1708a204bdeae2076188cee" dmcf-pid="UQdKmmaekf" dmcf-ptype="general">배민은 커머스 영역을 앞으로도 더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과 함께 상품 카테고리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e03dd8a57e90ac5588ba91b1b1715cf28341f0eeb6f3d550b4f17063593347b" dmcf-pid="uxJ9ssNdgV" dmcf-ptype="general">우아한형제들 이효진 커머스부문장은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과 상품 카테고리 증대로 12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해 메인 장보기 채널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며 “30분 내외의 즉시배달은 물론 원하는 시간에 맞춰 배달하는 예약배달 등으로 현재의 장보기쇼핑의 판도를 바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1d77c11542ed57ef309f6af12d1f273426bcd114a07a11d8fdac8dbfe5987c" dmcf-pid="7Mi2OOjJo2"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에디슨이 그래핀 합성?…"전구실험서 그래핀 생성 확인" 01-26 다음 ‘프리 솔로계 전설’ 알렉스 호놀드, 508m짜리 타이베이 101 무장비 등정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