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화끈한 팝콘 무비"…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동시기 개봉작 주말 1위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Cqyymj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192150628dd56d686e2b8a6fef933320f4f1dd8999763d4b0e1b450876a48" dmcf-pid="2hSKGGIk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084616205jdr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iTNNRf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084616205jd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0ba5265f98edd6412dc420aa9269ad927a8d7a349625c5bfff89c8b2305c3c" dmcf-pid="Vlv9HHCEd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e106c0999d55ddc1dea833f8e1ce953d1920e130305b449e62cae51996cc004" dmcf-pid="fST2XXhDLc" dmcf-ptype="general">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Y'는 개봉 주말인 23일부터 25일까지 동시기 개봉작들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 개봉 첫날부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만약에 우리'의 뒤를 잇는 흥행 주자로 이목을 집중시킨 '프로젝트 Y'는 현재 극장가 단 하나의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로 2주 차까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c629a3225056b0e0b7707b3df114b6db9fcb40cbf4084a1c24950ef863eec97" dmcf-pid="4vyVZZlwRA" dmcf-ptype="general">영화를 본 관객들은 "오락적으로 재밌는 요소들이 버무려져 있어서 가볍게 보기 재밌었어요!", "기대 이상 몰입도도 있고 두 배우들 연기도 좋았어요", "불안과 매혹이 뒤엉킨 밤 치명적인 케미로 완성된 여성 버디 그래서 빠져나올 수 없었다" 등 배우들의 참신한 케미와 폭발적인 열연을 향한 호평은 물론이고, 팽팽한 긴장감과 빠른 속도감으로 쾌감을 선사하는 '화끈한 팝콘 무비'로의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어 뜨거운 관람 열기는 개봉 2주 차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08612f36df999aef1772ed7129bc6b08283257a907136f1b6f0083135730f08" dmcf-pid="8TWf55SrRj"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6yY411vmMN"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아야카, 김온아 견제 01-26 다음 '더 글로리' 차주영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 "반복적 코피"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