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의 폭로… 박나래, 주사 맞느라 촬영까지 차질[MD이슈] 작성일 01-2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사 맞는 과정에서 제작진과 주사 이모 다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hLKK3G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77405eab5f61c0ee2d8ab323141f2858caa97defce383bb5dca0eacd3abc3" dmcf-pid="92lo990H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84725049dqsn.jpg" data-org-width="500" dmcf-mid="b9sdzz5T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84725049dq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cb71bffd07a85ceef5506c20426ad472ea366c66c2d8f2e340fe7c4bc6bee5" dmcf-pid="2VSg22pX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가 링거를 맞느라 방송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p> <p contents-hash="ac88743fe8e5142523d2ecb8c37590535797d7d4f74d36c51c0f46012e42caa1" dmcf-pid="VrVZwwoMwx"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사 이모 스캔들에 대해 자세히 다뤘다.</p> <p contents-hash="e05eb3b721848dfdfd9a9f3de317d7884014ec9be40324d88692c282842caafc" dmcf-pid="fmf5rrgREQ"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는 "그때가 김해 촬영이었다. 그날 갑자기 호텔로 한 분이 오는데 키도 작고 정말 보통의 중년 여성이었고 누가 봐도 의사는 아니었다. 그때 한 번 봤고 주사를 꽂고 바로 갔다"며 "평소처럼 박나래 픽업을 갔었다. 그런데 집에 누가 있었다. 회색 여행 가방 같은 걸 들고 '나래 이제 곧 주사 빼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016686cee48c253a870e4a51f836a65006188bbfac1e2c6e370f09da2b6231" dmcf-pid="4s41mmaemP"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가 '주사 이모'인 A 씨를 처음 본 건 2023년 4월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이었다. 친한 의사 언니라는 박나래의 소개로 진짜 의사인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전 매니저는 "그 해 11월에 예능 촬영을 갔는데 그때부터 이상했다. 박나래랑 얘기해서 몰래 가는 것처럼 (대만을 따라)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496cf56bff7b534d36defac7a6bc294f5f585ee3407137b40a997ea0d0c9c" dmcf-pid="8O8tssNdE6"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끝나고 나서 출연진과 다같이 술을 마셨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이 됐는데 (박나래가) '빨리 언니(주사 이모) 모셔 와라' '술 때문에 죽을 것 같다'고 했다. 복도에다 약 같은 것 다 펼쳐놓고 링거를 맞고 있었다. 제작진한테 '저희 링거 맞고 있어서 준비 시간을 못 맞출 것 같다. 좀 미룰 수 없냐' 이렇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135cbe01f9e02db0935f2da71adf1645510a206d9f51ea17db96e9dc985e43" dmcf-pid="6I6FOOjJw8"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에 따르면 박나래가 링거를 맞느라 촬영 일정에 큰 차질이 빚어지면서 제작진과 A 씨 사이에서 다툼까지 벌어졌다. 전 매니저는 "'당신 누구야' 이랬더니 A 씨가 '나 방송사 사장 알고 누구 알고 이러는데 너네가 감히 들어와서 왜 소리를 질러' 하면서 30분 넘게 싸웠다. 그래서 그 상황을 목격한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람 이상하다, 의사 아닌 것 같다'고 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김재원 “설마 혹한기 캠프였을 줄”…리얼 야생에 혼쭐 (1박2일) 01-26 다음 前 국세청조사관 "판타지오 경영진 조사 중 차은우까지 조사" [종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