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김태균 향한 진심 나왔다…“나는 너를 거시기해” (최강야구) 작성일 01-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on88zt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e26c95d7d1faa46bffea6f075fa94d4a07a15b19ca95bada2b2d94bee242a" dmcf-pid="7MgL66qF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80726952nydz.png" data-org-width="1000" dmcf-mid="U5yvDDLx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80726952ny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360da48f9ba4223b98d9dc26855cf366639d505d23683243175031bdd4f7c8" dmcf-pid="zRaoPPB3R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종범 감독이 주장 김태균에게 건넨 사투리 한마디가 팀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div> <p contents-hash="e3f6beade4d4b48b13f2836a381490bd692644a214849e30f64b08fef1a3592b" dmcf-pid="qeNgQQb0n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35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2차전이 펼쳐진다.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에서 브레이커스는 1차전 승리로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선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f93e6c4e6eb21354579f924ed4b45890f2dcb5699209a6945b357258fdddba9e" dmcf-pid="BdjaxxKpdw"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 전 이종범 감독은 주장 김태균을 향해 “나는 너를 거시기해. 그러니까 열심히 해”라며 걸쭉한 사투리로 진심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김태균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cfb7199c525a7aa4784adc73e13b8f481f0429363fbe4746a6ed38c3fbc16a2" dmcf-pid="bJANMM9UMD"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균은 “나 뛸 자신 있어!”라며 질주의지를 드러냈다. 이종범 감독의 한마디가 김태균의 열정을 자극한 순간이었다. </p> <p contents-hash="8e508f7c53f584527da434977d032dd02c2fa55224c3bd4d9946e0d60553f02e" dmcf-pid="KicjRR2uJE" dmcf-ptype="general">열정이 최고조에 달한 김태균은 경기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1루에 출루했다. 이를 본 이종범 감독은 “4번타자 시켰더니 몸빵하냐!”라며 울분 섞인 반응을 보여 더그아웃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47026ed76a28fe822f8e20ef6f3bc49b431ce48c04e4da4539f34b1f5a9ae0e" dmcf-pid="9nkAeeV7ek" dmcf-ptype="general">이종범 감독의 사투리 고백과 김태균의 즉각적인 반응은 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브레이커스 선수들 역시 웃음과 긴장 속에서 경기에 집중했다. </p> <p contents-hash="e0c7922ae0a765f323c89361afe2bb51949d37e31487745151b3709a1778c964" dmcf-pid="2WF1SSDgnc"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최근 2주 연속 TV-OTT 월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은퇴한 프로 출신 선수들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과정이 꾸준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85723aca9dd8d9f1903d56dc7ebe7faa2ea2281d832ae4b5f40466530c21999b" dmcf-pid="VY3tvvwaJA" dmcf-ptype="general">이종범 감독의 진심 어린 한마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fG0FTTrNd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케 든 제로베이스원, 웨딩 파티 콘셉트로 전하는 진심 01-26 다음 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헤어질 결심’ 넘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