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7년 만에 격투기계 복귀...대한MMA연맹 부회장 맡아 작성일 01-26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체육회 가맹 추진 속 MMA 제도권 정착 역할</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45)이 7년 만에 격투기 무대로 돌아온다<br><br>대한MMA연맹은 최홍만이 지난해 12월 연맹 부회장으로 공식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전용재 연맹 사무처장은 “대한체육회 가맹 신청을 마친 대한MMA연맹의 부회장으로 최홍만이 정식 합류했다”고 말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6/0006206827_001_20260126080014466.jpg" alt="" /></span></TD></TR><tr><td>최홍만. 사진=대한MMA연맹</TD></TR></TABLE></TD></TR></TABLE>최홍만이 공식적으로 격투기계에서 활동하는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최홍만은 민속씨름 천하장사로 국내 무대를 평정한 뒤 일본 격투기 K-1 무대에 진출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br><br>연맹에 따르면 최홍만은 종합격투기 저변 확대, 국가대표 선발 시스템 정비, 선수 육성 및 권익 보호를 위한 행정 가이드라인 수립에 관여할 예정이다. 일본 격투기계 사정에 밝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br><br>최홍만은 최근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2025년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팬들을 위한 마지막 은퇴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br><br>다만 연맹 관계자는 “최홍만의 역할은 개인 경기 출전보다 한국 MMA의 제도권 정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동계체전 27일 강원도서 개막 '선수단 1127명 참가' 01-26 다음 中도 숨죽였다! 안세영, 여자단식 역대 TOP3 눈앞…"장닝 기록 가시권" 세계 1위 145주 벽에 도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