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남지현 구하려 쏟아지는 불화살도 막아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o1ggx2lV"> <p contents-hash="6e78248b3f71e2dae1d33b1772022e5c5f40dabdb98e515985bcf5308b969982" dmcf-pid="KMgtaaMVh2" dmcf-ptype="general">문상민이 불화살이 떨어지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 남지현을 구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aa0494414ff2722b3c05160a7dd32a302388938f1821e736f995f629f6e1b" dmcf-pid="9RaFNNRf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MBC/20260126075344311iqsk.jpg" data-org-width="900" dmcf-mid="BIE7DDLx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MBC/20260126075344311iq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7b9ed14cb88b596730b98dddc15aede2c394a9a0a9b5bc80151a81e588aa61" dmcf-pid="2eN3jje4lK" dmcf-ptype="general"><br>지난 25일(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8회에서는 허락되지 않은 인연임에도 불구하고 위기에 놓인 홍은조(남지현 분)를 구하려 달려간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연정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에 8회 시청률은 7.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구질막 근처에서 다량의 쌀이 발견되는 장면은 최고 7.6%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p> <p contents-hash="1c1e030fca17369c6ff7ae24a2b5993c90531c2d005994c4509f054acd8a4d53" dmcf-pid="VcI2CCcnlb" dmcf-ptype="general">홍은조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보고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딸의 혼례 상대를 뒤늦게 알게 된 홍민직은 홍은조를 파혼시켜 집으로 데려왔고 스스로를 회초리질하며 자신의 과오를 문책했다. 가족들을 지키려던 선택이 되려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사실에 홍은조는 마음이 무너져내렸다. </p> <p contents-hash="6f45ffcfcc55910edd187e1e5b75a08cbe7e1b6069932ae9cdfeba3a0decf5b0" dmcf-pid="fkCVhhkLvB" dmcf-ptype="general">공허한 가슴을 안고 홀로 저잣거리에 나온 홍은조는 자신보다 더욱 슬퍼할 가족들을 생각하며 상처를 감추려 애썼다. 홍은조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던 이열은 제멋대로 행동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홍은조인 척 홍민직에게 편지를 보낸 게 이열이었기 때문. 자신을 도와주려던 이열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홍은조는 “이해한다”며 웃어 보여 안쓰러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0c2771c0f62a75489b0151753ca7d788b2fca1872e10343ea40f66b1672a399" dmcf-pid="4EhfllEolq"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열에게는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쳐왔다. 앞서 홍은조에게 건넨 청혼서를 홍민직이 알고 뜻을 거절한 것. 홍민직은 두 사람이 혼인하게 된다면 폭군 이규(하석진 분)가 홍은조를 볼모로 삼을 것이라고 했고, 이열은 그의 말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60e8e584429d9be09c4d12692261d522177e94a18494b2c8b4a4048ade11642" dmcf-pid="8Dl4SSDghz" dmcf-ptype="general">홍민직과의 독대 후 이열은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궁금해하는 홍은조에게 그저 담소라는 말로 대신하는가 하면 왜 자꾸 웃느냐는 물음에 "너랑 계속 웃고 싶어서, 오늘은 실컷 그래보려고"라며 웃음지어 보였지만, 그 미소에는 평소와 다른 서글픈 빛이 감돌았다.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해선 안 되는 처지를 다시금 깨닫는 이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릿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3fcb4f653d28750634e95335475e5fd2f73d46c8631fe4c93e504466e30fb81d" dmcf-pid="6wS8vvwaS7"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도성 밖 구질막(救疾幕)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역병으로 인해 환자들이 들끓고 있던 터. 이런 가운데 임승재(도상우 분)가 왕의 사냥터를 만들겠다는 명목으로 구질막을 불태워 없애라는 충격적인 명령을 내리면서 구질막 백성들이 위험에 빠졌다. 이 소식을 들은 홍은조는 다급히 포청에 도움을 요청했고 홀로 구질막 사람들을 대피시키려 노력했다. </p> <p contents-hash="a7eb95ecfae98a415008e84e9769cdc2bc39badf1bff03965f0474fa7075920d" dmcf-pid="Prv6TTrNS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미 임승재의 명령을 받은 임재이와 병사들이 구질막의 입구를 폐쇄해버린 데다가 구질막을 향해 화살까지 퍼붓고 있었다. 설상가상 다친 여인 대신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려던 홍은조의 등 뒤로 불화살까지 날아들어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70a0bd26ef1b085dc962f9b5162d0025407eb4a9cd38fd6d592b7fe798f30c0" dmcf-pid="QmTPyymjTU" dmcf-ptype="general">더 이상 피할 길을 찾지 못한 홍은조가 주저앉은 순간, 이열이 나타나 화살을 막아내면서 홍은조를 안심하게 했다. 아비규환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홍은조를 바라보는 이열의 강인한 눈빛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려면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사람들의 말 대신 위기의 순간마다 늘 직접 홍은조를 구해낸 이열의 연정이 홍은조에게 닿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다. </p> <div contents-hash="4b2f0892003562ccec36255ac50794766ff7086a61820c3ea0f3e7af355580a1" dmcf-pid="xsyQWWsAvp" dmcf-ptype="general">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은 남지현과 문상민의 인연은 오는 31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9회에서 계속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9일 컴백’ 휘브(WHIB), ‘ROCK THE NATION’ MV 티저 공개 01-26 다음 ‘극한84’ 기안84, 북극 빙하 뜯어 먹으며 갈증 해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