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시윤, 졸업장 母 이벤트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dUHHCE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c9c3ddd69794eb4ae04f8b107364bc9cc47bcc3f176bddd833d14aeff6041" dmcf-pid="ZeJuXXhD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윤시윤, 졸업장 母 이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072215482krdd.png" data-org-width="680" dmcf-mid="G5QtTTrN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072215482kr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윤시윤, 졸업장 母 이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f5070ec3d4a42f0a3b5f7b03fb3a23ac5455c7066b262330b45594202825f4" dmcf-pid="5di7ZZlwLf" dmcf-ptype="general"> <br>배우 윤시윤이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날을 준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3cbf4e07932d9d5d055be8733a23322549983650ddb57d2eac93885e0b7814c2" dmcf-pid="1465SSDgR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이 어머니의 방송통신중학교 졸업식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시윤의 어머니는 가난한 형편 때문에 졸업을 석 달 남기고 학업을 포기해야 했고, 44년이 지나서야 졸업장을 손에 쥘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c7ca086edb46310f323774ae7c87ccdd3a6942e1a798aab7148e1598d496d54" dmcf-pid="t8P1vvwae2"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어머니의 교실을 찾아 “어머님 졸업식이기도 하지만 한 번 인사드리려고 왔다”며 같은 반 학우들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건넸다. 그의 등장에 어르신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886d8cbc2053deac02eb34b70e1b2a0135ad86b53a42e4760e9da00743734d8" dmcf-pid="F6QtTTrNR9" dmcf-ptype="general">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윤시윤은 어머니를 위해 직접 밀가루를 수타로 치대며 짜장면을 만들었다. 아들의 정성 어린 모습을 지켜본 어머니는 “김탁구다 완전히”라며 환하게 웃었지만, 짜장면을 맛본 뒤에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43428fdfb5592b0d9a5f916f99e8f128a78524378984406e9008c8ef7d08040" dmcf-pid="3PxFyymjnK"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이날 44년간 가슴에 묻어두었던 아픈 과거를 꺼냈다. “마음이 안 좋았지. 친구들 졸업하고 있는데. 그거 안 보려고 서울 와버렸지”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div contents-hash="c35be79d7a9973385c99414f3c76ef435242f17a138c6a64fc795ed99f0d8e33" dmcf-pid="0QM3WWsAeb" dmcf-ptype="general"> 특히 어머니는 학교에서 아들의 존재를 숨겨왔다고 고백했다.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던 내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이 그럴 때 우리 아들을 어떻게 볼까 걱정돼 숨겼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8881ab9df10def3755f7f12ec00cb8958fcb3b0ca5151cf74b8f6c7484779" dmcf-pid="pxR0YYOc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윤시윤, 졸업장 母 이벤트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072216783uisd.jpg" data-org-width="680" dmcf-mid="HK2YOOjJ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072216783ui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윤시윤, 졸업장 母 이벤트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7f459f8ee6d5a1121ff11018857cdd7235a7b48913bcf372bae13d2cfdb152" dmcf-pid="UMepGGIkdq" dmcf-ptype="general"> <br>어머니는 눈물을 쏟으며 “엄마가 네 엄마라서 너무 미안하다고 내가 항상 입버릇처럼 그러잖아. 네 앞날에 조금이라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나는 그게 제일 겁나고 무섭다”며 그간의 가슴앓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fb91b24a6efaae92c098a583431b66a1402fe668f6d86c5bc02ffa1322fa3b6" dmcf-pid="uRdUHHCEdz"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그 어떤 것보다 엄마는 나한테 용기와 근성을 물려 줬기 때문에 엄마가 큰 걸 나한테 줬어. 엄청 큰 선물을 준 거야”라며 “엄마는 내 인생 최고의 선배다”라고 화답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3b9613cef240b40939809d4172bf2526bf09418fa0ceb6e2aa24cd522c1c7b4" dmcf-pid="7eJuXXhDd7" dmcf-ptype="general">한편 어머니의 성적표가 공개되면서 국어, 도덕, 영어 과목에서 모두 만점을 받은 것이 확인돼 놀라움을 더했다. 학우들은 “엄마는 상위 1%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9319c416480861a60f48f414371d5f4d710b8c88b37aa44a7b2ec84cce65a8" dmcf-pid="zdi7ZZlwRu" dmcf-ptype="general">이날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도 오갔다. 학우들이 결혼 계획을 묻자 윤시윤은 “결혼은 서둘러서 하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에 어머니는 “나는 손주 보면 봐주려고 베이비시터 자격증도 따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d3e5b55a8bb5fa6d4c41a556f257fa504a50f444351f1266535240ad908c623" dmcf-pid="qJnz55SrdU"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마지막으로 전문 촬영 장비를 직접 챙겨 어머니와 학우들의 졸업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날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9ecc9c2e21f8a5fa8774f8d3177c6e5b4c15180f85a0a04b743eaa3bf972860" dmcf-pid="BiLq11vmRp" dmcf-ptype="general">1986년생인 윤시윤은 어머니가 스무 살에 자신을 낳아 홀로 키웠다고 과거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067a72cef461fe927d4ea34f564bb54e39a1dcbd02f82cc88016b61f8dc36e5a" dmcf-pid="bnoBttTsL0"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고현정·송혜교까지 부른 다비치 콘서트…“사랑해요” 인증 [SD셀픽] 01-26 다음 “내 몸은 내가 안다” 백지영, 63kg에도 정석원 ‘뚱땡이’ 잔소리에 선 긋기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