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앨범·식물 키우는 식린의 하루 작성일 01-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nmaaMV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bc7102f4939978fa294cbbf6f2f7b8be4e35f6c1b3cff15501c390ea6f872" dmcf-pid="WM7QbbFY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72428008kvvt.jpg" data-org-width="1080" dmcf-mid="QzifuuXS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72428008kvv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368f387a549e16ab177657d56cae5088aa4c27b444a805272d22be47a0dac5f" dmcf-pid="YRzxKK3Ge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식물 집사로 변신한 일상과 앨범 준비 근황을 함께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div> <p contents-hash="3e305d0893557caf2b1b3f8d7951a507f5b67ad44e6491c7a79d086066bc50a8" dmcf-pid="GeqM990HiU"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뷔는 25일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잘 지내시죠? 요즘 앨범 준비하느라 식물 키우느라 정신이 많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근황은 뭐 올려보겠습니다. 찍은 게 없지만 -식린”이라는 글을 남겼다. ‘식린’은 식물과 어린이를 합친 표현으로, 식물 집사 초보를 뜻하는 말이다.</p> <p contents-hash="4d6179585392fa5252bc410c646dd5a57a8b974991082465d81203d9585e137d" dmcf-pid="HdBR22pXdp"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뷔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에 막 잠에서 깬 듯한 모습으로 거실에 놓인 화분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식물을 돌보는 데 집중하고 있었다. 화분이 놓인 공간은 심플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이전에 공개했던 집과 다른 느낌을 줘 팬들 사이에서는 이사 여부에 대한 추측도 나왔다.</p> <p contents-hash="08f7ae36adfdaf9fc1cbda593573fffab9eccf025cfa14204ff368c2758b9526" dmcf-pid="XJbeVVUZe0" dmcf-ptype="general">뷔는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선택해 초보 식물 집사의 고충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같은 날 새벽에도 “식린이 울어요..”라는 글과 함께 시든 잎을 가리키며 “왜 벌써..”라고 적은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6e2f3e716c4b4c5b909dab2e12e69105ddb153f4178e3a239d841e54ccff9" dmcf-pid="ZiKdffu5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72429318fsun.jpg" data-org-width="1080" dmcf-mid="xVbeVVUZ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72429318fsu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cee37320742d5e1c8b045a438c7471544097f6c1df0bd20c722109ec3dc175" dmcf-pid="5n9J4471JF" dmcf-ptype="general"> 이에 한 팬이 위버스를 통해 “태형아, 식물 키우는 데는 서툴 수 있어도 괜찮아. 식물이 시들어도 괜찮아, 그동안 쏟은 마음과 노력은 사라지지 않으니까”라고 위로하자 뷔는 “3일 전에 데려온 애입니다”라고 답해 유쾌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다른 팬의 “초보니까 실패하는 거지. 천천히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고수되겠지”라는 응원에는 “식린이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답하며 의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0eef120ab3f271a8fd3eac00f2082412adff9e430e8c2094f9519e312231292" dmcf-pid="1L2i88ztJt" dmcf-ptype="general">뷔의 식물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방송된 ‘달려라 방탄’의 ‘마니또 에피소드’에서 멤버 진에게 선인장을 선물하며 “방에서 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와 같이 선인장을 키울 사람을 구하려고”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부터 식물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보여왔던 셈이다.</p> <p contents-hash="ec34f22035b7fc8fafbee3e4239434cf04af542fc551a2cf8f7c500a56117ee4" dmcf-pid="toVn66qFJ1" dmcf-ptype="general">팬들은 꽃과 동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뷔의 성향을 언급하며 “식물도 결국 잘 키울 것”, “앨범 준비도 식물 키우기도 모두 응원한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진솔한 매력으로 팬들과 교감하는 방탄소년단 뷔의 근황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FgfLPPB3R5"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페 사장’ 권은비, 두쫀쿠 ‘런닝맨’ 협찬까지…양세찬도 휘둥그레 [TVis] 01-26 다음 '파리금손' 민킴 "첫 패션쇼, 챙겨간 캐리어 열지도 못 하고 구경만…그래도 좋았다" (백반기행)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