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의 아이콘이라 부르죠”… 최지우, 엄마가 된 뒤 달라진 웃음 작성일 01-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GiKK3Giq"> <p contents-hash="9a9b14392fa537bf6dd92b69d00428e2f576a4bd971ac31cdea2f7d4c05bdc22" dmcf-pid="PnHn990Hez" dmcf-ptype="general">배우 최지우가 엄마가 된 뒤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작품 이야기보다 딸 이야기에 먼저 웃음이 나왔고, 자신의 나이를 둘러싼 시선 역시 담담하게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246cbed54bf5e28c9b0bf084b1d23de562b76919c6e6708a71d4ac1d4c1b389a" dmcf-pid="QLXL22pXJ7"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최지우는 육아와 일상을 묻는 질문에 자연스럽게 엄마의 얼굴로 답했다. 신동엽이 “아이를 늦게 낳은 편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자, 최지우는 웃으며 “제가 제 입으로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말한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28ea813b9ef59b6827262ee6f48cd946092917fe7b057d7fd5951d883b71756c" dmcf-pid="xoZoVVUZdu" dmcf-ptype="general">최지우는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아이 키우는 건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필요하다”며 “그래서 김태희에게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학원 정보도 같이 공유하고, 발레 학원도 함께 알아본다”며 두 아이 엄마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dd0ca9634bc26e2d723005f9cb6e9f0bb2712a9fbd727ee4b996dd2ba08c2" dmcf-pid="yfsfttTs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우가 엄마가 된 뒤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SBS ‘미우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1080gfir.png" data-org-width="640" dmcf-mid="VGapSSDg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1080gf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우가 엄마가 된 뒤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SBS ‘미우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dd0325bf732cf0308dc739040a9615e80e065f7fdb44355175b5922ae4127" dmcf-pid="W4O4FFyO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2379yttf.png" data-org-width="640" dmcf-mid="fVgpSSDg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2379yttf.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9041bc260c059a353bec7ee43439264ceb0124186d29e575aa4dca1c5cee8" dmcf-pid="Y8I833WI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3664rjbp.png" data-org-width="640" dmcf-mid="4veZmmae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3664rjbp.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64b5f9eb69d5e42bfde392dd1e543447763a07f1f966259f8d81665584af3" dmcf-pid="G6C600YC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5031cmpw.png" data-org-width="640" dmcf-mid="8zAzWWsA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071515031cmp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d9f43d372e5a60734b083b87e842a61ee587d31dc2c2f15869cf8bb439333a2" dmcf-pid="HPhPppGhnF" dmcf-ptype="general"> 딸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는 특유의 담백한 답이 돌아왔다. 최지우는 “제 딸이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과한 미화 대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였다. </div> <p contents-hash="e02f157413b13d90cc29715275f34d8ae4bbf389f4b269d32f00b174ff69af33" dmcf-pid="XQlQUUHlM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인연도 언급됐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권상우와 지금도 같은 빌라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최지우는 “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며 “서로 영화 개봉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22년 전 극 중에서 엇갈렸던 동갑내기 커플은 이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웃이 됐다.</p> <p contents-hash="e0e64e32eb6a12f23d152bad27e83a230098c58b4d8aacefa50c8d9dbe88cb27" dmcf-pid="ZxSxuuXSM1" dmcf-ptype="general">여전히 일본에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어르신들은 알아봐 주시지만, 젊은 분들은 잘 모르신다”고 웃으며 답했다. “그때는 더 예뻤다”는 말로 스스로를 내려놓는 여유도 보였다.</p> <p contents-hash="982f12d5bc84dab9ecdac98bd62c19a8ad5d1ca83ff03d544e2d7a551d3b024b" dmcf-pid="5MvM77Zvn5" dmcf-ptype="general">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화려한 수식어 대신, 지금의 그는 ‘배우’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더 자주 불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웃음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1RTRzz5TRZ"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teyeqq1yL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가족 스트레스 특집 01-26 다음 임영웅, 연간 차트 열어보니 또 임영웅이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