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시윤, 수타 짜장면→AI 편지까지 '꽉 찬 효도' [TV온에어]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EmccJ6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312f74599255c4c951ce9d3bbc8bda277a033b74bd9f2e84b55193d7aa858" dmcf-pid="2WDskkiP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daily/20260126070327386apeo.jpg" data-org-width="620" dmcf-mid="KhnaJJ4q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daily/20260126070327386ap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dbe65f76a59a45b61b0e67a2ea3cf60d2bf835fee2d700a702a5280699d3c" dmcf-pid="VhNkggx2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윤시윤이 모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eb28bd9d6323a767369c5e0ae3eb888406b6f0f39a5e43d8022cd2d299bb5c" dmcf-pid="fljEaaMVWj"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시윤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b422b661990073675c8df6bb7961237f999d15b7f1e6b9d06703818a11f256f" dmcf-pid="4SADNNRfWN" dmcf-ptype="general">이날 윤시윤은 44년 만에 중학교를 졸업하게 된 어머니를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직접 요리사로 변신해 손수 준비한 수타 짜장면을 선보여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da2bd586169aa2c7c1ced7003240c7572a9d03dbe73daf8d67b313a01e57ce" dmcf-pid="8vcwjje4Ca" dmcf-ptype="general">윤시윤의 어머니는 엉성한 모습에도 "열심히 했으면 됐다"라고 격려했고 이후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불 맛 제대로다"라며 극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f72183e83971990d5874ccbcd5d801ab4681c18cfa908270411a310a8c9ba79" dmcf-pid="6TkrAAd8Sg"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식사를 하며 어머니의 졸업 소감을 물었다. 윤시윤의 어머니는 "예전에는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실을 감추려고 했지만 지금은 당당하다"라며 "학교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ebc68b5f1eac8165a82e30173eeb303284f2c24cfb00a8fb57126ca99a03b" dmcf-pid="PyEmccJ6Wo"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모친은 졸업 후 계획도 밝혔다. 윤시윤의 어머니는 "제일 하고 싶은 건 네 할아버지 산소에 가서 졸업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네 할아버지도 내가 학교를 끝까지 다니지 못한 것에 응어리가 맺혀 있으셨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cb7edc30a149de46cb00e4eb38aaf7234ba5b4d5b2f4ed7bc3054b679afc19aa" dmcf-pid="QWDskkiPhL"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해 아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칠까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윤시윤은 "다른 부모들과 달리 난 내세울 게 없어서 항상 미안했다. 그래서 내가 입버릇처럼 '엄마가 네 엄마라서 미안하다'라고 하지 않았냐. 네 앞날에 조금이라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가장 무섭고 겁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41319c1a739875650b74c65af889ae945f06db3976decf8c50ce9f99484a457" dmcf-pid="xYwOEEnQSn"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엄마는 나의 좋은 인생 선배다. 엄마는 나에게 용기와 근성을 물려주지 않았나. 오늘도 나한테 엄청 큰 선물을 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0ec51a05bd859184e2e4cc42c3de0246691711ffe3f148db7c53fb3156dff3" dmcf-pid="yRB2zz5TS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잠깐 방학이 길었다고 생각하자"라며 "학업을 중단한 게 아니라 쉰 거라고 보자. 자랑스럽다"라며 응원했다. 윤시윤의 어머니는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여겨 줘서 고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c4f9e6ce95dc1005a5633d9b31494b87c5dea4e93a3c6e293796ec1aef7b2d9" dmcf-pid="WebVqq1ySJ"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시윤은 어머니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만든 AI 영상을 통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aea6b1d871dbfc8179a23a81cf094bd2c88e17b90eb54a44bf6df0816b4319d" dmcf-pid="YdKfBBtW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p> <p contents-hash="a2d76b5fe7afbbbbbf7da52cf50cd59c02c92d15a2ff63abe27a1d37f33e3595" dmcf-pid="GJ94bbFYy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운 우리 새끼</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Hi28KK3Gl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나믹 듀오, 전국투어 성료…박진영·성시경→에픽하이 지원사격 01-26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멜라니아, 영화 '멜라니아' 직접 홍보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