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같다는 말 가장 상처"…'뉴진스 민지' 닮은 신입 아나운서 오열 [사당귀]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gFHHCE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05cad81328716e0f363f867a1e8cbf6012261090eef8bcfeb6d57aa6e19fc" dmcf-pid="VKa3XXhD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민지를 닮은 KBS 신입 박효진 아나운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70416224omzd.png" data-org-width="640" dmcf-mid="KlxyCCcn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70416224omz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민지를 닮은 KBS 신입 박효진 아나운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2eb89bbdaf6f346e6cbf578661183dfb31dd54a10d469e1baf3bb9221344b4" dmcf-pid="f9N0ZZlwE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이 첫 합평회에서 선배들의 매서운 호통에 직면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p> <p contents-hash="8c333e8d2e17b0289a5fba80c1433d8ecf0762aedd2d11c58fe1af593c04bf7e" dmcf-pid="4VAU11vmDu"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영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3년 만에 선발된 신입 아나운서들이 베테랑 선배들 앞에서 평가받는 현장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e8b435db8b53e16d2a58ca9ff7133a4d9ff1247f19ac2d48799cd0626f12e18" dmcf-pid="8fcuttTsDU" dmcf-ptype="general">특히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주목받은 박효진 아나운서는 서울대 독문과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과 함께 "KBS의 미래를 책임지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으나, 이어진 실무 평가에서는 냉정한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a4588dbf322bba07c8a31a48aab7be71524844d7b90bc44a5e47e067eb49cbe" dmcf-pid="64k7FFyOrp"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는 박효진의 리포팅을 두고 "올드하다. 톤이 튀고 카메라 시선 처리도 어색하다. 통편집 될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 전현무 역시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얘기만 하고, 임팩트가 없다"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7280ce927c3cd62cf91e023c4512251fd1242db143603bafa283d55957ba0" dmcf-pid="P8Ez33WI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이 첫 합평회에서 선배들의 매서운 호통에 직면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70417502bnuc.jpg" data-org-width="640" dmcf-mid="9AYR88zt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70417502bn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이 첫 합평회에서 선배들의 매서운 호통에 직면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c32f1bdf84923b18d37f2fc2a785ef1325d3d1f07c84341127a75219474867" dmcf-pid="Q6Dq00YCs3" dmcf-ptype="general">연이은 혹평에 당황한 박효진은 결국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로봇 같다는 말이 가장 상처였다"며 눈물을 쏟았고, 감정을 추스르려 화장실로 자리를 피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dffe647ce8f5a1b0719716e0ab09a5370e8542ddfb017710264474d1cfac1c" dmcf-pid="xPwBppGhmF" dmcf-ptype="general">함께 평가대에 오른 이상철 아나운서도 "아나운서 멘트가 너무 많다", "행사 톤에 가깝다"는 지적을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진 심수현 아나운서의 2026년 신년 리포팅 영상은 미숙한 현장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fb7792666ee77f686774532907dd716960f7f1e6c635dd0c2dd1d50d81a90c0" dmcf-pid="yvBwjje4Dt" dmcf-ptype="general">심 아나운서는 지연된 인사와 더불어 인터뷰 중인 시민에게 카메라를 보라고 손짓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특히 시민의 답변이 채 끝나기도 전에 마이크를 거두는 모습이 선배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contents-hash="4c798c077eda1f91504b153cb642c833ee433b5647584e2d600c7d47ba8d76c1" dmcf-pid="WTbrAAd8O1"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긴장했구나. 오히려 귀여운데"라며 두둔했으나, 현직 선배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아나운서들은 "보면서 내가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다", "낙제점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fdfe97e460396e37b77ecd66f1a09272c2dc6741cba187192ac66aecac7ab2e" dmcf-pid="YGVIDDLxm5" dmcf-ptype="general">이어 "차갑다는 느낌을 받았다. '들을 만큼 들었으니 더 안 들어도 돼'의 느낌을 줬다. 시민이 불쾌한 표정을 지으셨다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명령을 하는 느낌이 들어서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날 선 비판이 쏟아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멜라니아, 영화 '멜라니아' 직접 홍보 01-26 다음 에스쿱스X민규, 라이브 파티 성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