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물어보살’ 45세 재력가女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2TJJ4q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a5cd3281b50b10e848c806704844e6e3fa35affab5fa03402499ce3675978" dmcf-pid="WUVyii8B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물어보살’ 45세 재력가女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070615536chkd.jpg" data-org-width="680" dmcf-mid="xgus66qF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070615536ch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물어보살’ 45세 재력가女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53a1b2dcad23f6eda9f8d28fa9a12d14c6912aaa65188039540d7b2818492f" dmcf-pid="YufWnn6bLM" dmcf-ptype="general"> <br>오늘(2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9회에는 국제 유통회사 CEO이자 법인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45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d5f11822d322fdea455d2d5799b815b5e15cb8251fbe2699b4035c3b95e7cd03" dmcf-pid="G74YLLPKn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2008년 회사에 입사한 뒤, 2015년부터 국제 유통으로 사업이 확장하며 회사 주식을 꾸준히 모아 현재는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다. 2021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까지 수상한 이력에 서장훈은 “능력도 있고 재산도 꽤 될 것 같은데?”라며 관심을 보이고, 사연자는 개인 명의로 보유한 주식만 약 90억 원 상당이며 국내 회사 가치는 약 100억 원 수준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b1a87725a4292fc280c3633a1442bd7a3649098d4e04a72d23eb4d5ea784885" dmcf-pid="Hz8GooQ9MQ"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작 사연자의 고민은 연애 문제였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데이트 비용을 전부 본인이 부담해 왔고, 사용 내역을 확인해 보니 평균적으로 월 4천만 원가량을 지출했다고 고백한다. 명품 선물만 매달 천만 원 상당에 달했지만, 막상 이별 후에는 “받은 것의 10%라도 돌려달라”는 요청조차 거절당해 억울함이 크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e795739847d0cfcbae4cfaeb9221451c965a5abd2ea385c5056a64877f4a6609" dmcf-pid="XOYouuXSeP" dmcf-ptype="general">특히 5살 연하의 전 남자친구는 대형 로펌 변호사임에도 사연자에게 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는 작은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심지어 차를 사달라며 명의는 자신의 이름으로 해달라는 남자친구에 스트레스가 쌓여 결국 헤어졌다고.</p> <p contents-hash="497e7758193d84044c2aca861436d1f2cb879471f21d5c1ed03bb20fd0ead00a" dmcf-pid="ZIGg77ZvM6"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 같은 방식의 연애를 계속하면 네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며 “돈을 안 써도 널 좋아해 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단호하게 조언하고, 이수근 역시 “뭔가를 주고 환심을 사는 건 사랑이 아니다”라며 공감의 말을 보탠다.</p> <p contents-hash="719fd510d3106333bc963d39e27d48a77976b275a0d1800584e9e7598e98049f" dmcf-pid="5CHazz5TL8" dmcf-ptype="general">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재력가 사연자의 순진한 연애 고민에 대해 보살들이 제시한 해법은 오늘 (26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c84d81bf156ccffc4eb09c40bbf100b93d80ca28c6febcaaf8e962db1e67290" dmcf-pid="1hXNqq1yL4"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150분간 25곡 쏟아낸 美친 라이브 파티 01-26 다음 태용, 군백기 끝 'NCT 수장'의 '네오' 수혈…"올해 일낼 준비됐다" (엑's 현장)[종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