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돌반지 녹여 금목걸이 착용"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외도 증거도 있어"[MD이슈](종합) 작성일 01-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지연,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AVyymj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13badea1367d812204e9d39570df0ffad4b20938b926524cc6b67940d76fad" dmcf-pid="9PcfWWsA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정철원./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5027199qsav.jpg" data-org-width="640" dmcf-mid="BLlDffu5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5027199qs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정철원./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ac1b4b6f710f499669bfba49b2e36828df9b9364e8c78b155136bf44ecce9d" dmcf-pid="2Qk4YYOcs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29)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26)과의 파경을 시사했다.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한 달 만이다.</p> <p contents-hash="5342913351dee5952d5d1b35762abd937b23994877d5a5b8c6fc8765ed0904aa" dmcf-pid="VVgbllEoOK" dmcf-ptype="general"><strong>"참는 것이 능사 아냐"… 이혼 소송 배경</strong></p> <p contents-hash="c1c3123c4ddf4ce266b2922a69ac855de4247e40dcfb8554dfb9d30bb8fb974f" dmcf-pid="ffaKSSDgm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김지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현재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지연은 “이번에도 참고 넘어가려 했지만 (정철원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 소송을 걸어왔다”며 “엄마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기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대한 힘을 내어 이겨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ce10c58c099cc3086e6b4b37460f305da6a4533a5cbae2de5bb21d95bcc3c8" dmcf-pid="44N9vvwamB" dmcf-ptype="general"><strong>독박 육아와 생활비 갈등 폭로</strong></p> <p contents-hash="b468dda5dfd53fd80cbe2bc975623c0aee97b4892edfa3bc7ebfc04163f24854" dmcf-pid="88j2TTrNsq"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 연봉 중 3000만원 넘게 개인(정철원)을 위해 사용했다. 아들 돌반지, 팔찌 녹인 것에 500~600만원 보태서 10돈까지 금목걸이도 했다”며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422908094b918662c4233d131ebe68bc97426233dc0ac7e5c9b20a8a0e4c03" dmcf-pid="66AVyymjsz"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는 100% 제 수입으로 지냈고 친정 도움을 받았다"며 "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 대부분을 보내줘서 제가 혼수와 아이 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조리원에서 행사장 간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b704bed629458055807dff042d288bbe7910340f8f964628e711c6c9e675a" dmcf-pid="PPcfWWsA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원, 김지연./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5028509lmcn.jpg" data-org-width="640" dmcf-mid="baHAKK3G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5028509lm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원, 김지연./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e73175d4b29c877441a0432de74d7de50acd011d1c569d86c7e74df28a5c67" dmcf-pid="QQk4YYOcEu" dmcf-ptype="general"><strong>가정 소홀 및 외도 의혹 제기</strong></p> <p contents-hash="657a63282f31d84e1c2f25fe2bfa7612e12bd48b4efb72b6a281892229efca8a" dmcf-pid="xxE8GGIkwU" dmcf-ptype="general">남편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성토도 이어졌다. 김지연은 “아이 신생아 때부터 퇴근 후 집에 오면 안방에서 휴대폰만 하거나 PC방에 가기 일쑤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육아 중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경기가 안 풀리는 게 네 탓”이라는 비난을 들어야 했다고 전했다.<br> </p> <p contents-hash="b5d9152b41f3b65a136fa8767819be9d756684cde474edcfabc547ccb8ae6350" dmcf-pid="yyzleeV7mp" dmcf-ptype="general">또한 정철원이 비 시즌에도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아들이 아빠를 못 알아본다면서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1bd712233c8ab7bf0416d431384406574126fe325110bb996b8f719a32afa23" dmcf-pid="W0P1ccJ6w0" dmcf-ptype="general">정철원의 외도 가능성도 제기됐다. 한 네티즌은 “정철원 선수 여기저기 연락하고 다니는 것 봤다. 제 지인한테도”라고 말했고,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기는 했는데 제보 환영한다.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지만 다다익선”이라며 “여기까지 거짓은 1%도 없는 일상 얘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75acfdbadb56c136074d5efc5d1a4f857c8cdcf8a35fb879f0fbfc1906e3fbe" dmcf-pid="YpQtkkiPm3" dmcf-ptype="general"><strong>두 사람의 이력</strong></p> <p contents-hash="c6f031e522031cdfbaae7a71ee231835cd78bf36bd450dacc4ea08250c1e15a9" dmcf-pid="GUxFEEnQwF" dmcf-ptype="general">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김지연은 Mnet ‘러브캐처’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24년 아들을 먼저 출산한 후, 약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14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aaf581a8d65d476048d582a7f750666784411aaa450961f772d67fb1ca223781" dmcf-pid="HuM3DDLxst" dmcf-ptype="general">정철원은 2022시즌 23홀드를 기록하며 KBO 신인상을 거머쥔 롯데 자이언츠의 핵심 불펜 투수다. 지난 시즌에는 75경기에 등판해 8승 3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하며 활약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두쫀쿠'에 소신 발언 "제 스타일 아니다" 01-26 다음 개그콘서트, ‘오히려좋아’ 화제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