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4강 진출 실패 작성일 01-26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6/AKR20260126008200007_01_i_P4_20260126064714234.jpg" alt="" /><em class="img_desc">쿠웨이트 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한국 김태관<br>[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br><br> 한국은 25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9일째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졌다.<br><br> 1승 1무 1패를 거둔 우리나라는 조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는 4강 진출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br><br> 이로써 한국은 최근 아시아선수권에서 3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 이 대회 4위까지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 진출 자격도 놓쳤다. <br><br> 전반까지 1골 앞선 우리나라는 김진영(9골·인천도시공사), 김진호(5골·SK) 등이 분전했으나 후반 역전을 허용했다. <br><br> 이 대회 4강전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 경기로 열리게 됐다. <br><br> 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5일 전적</strong> ▲ 1조<br><br> 한국(1승 1무 1패) 27(15-14 12-17)31 쿠웨이트(2승 1패)<br><br> 일본(2승 1무) 30-29 이라크(3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준면, 미식 ‘조기교육’ 받았다..“김혜수 한마디에 ‘김치 사업’ 시작” (‘냉부해’) 01-26 다음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본 '차은우 200억 탈세'…"당초 국세청 타깃은 소속사 수장이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