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해외 촬영 중 '나혼산' 제작진과 싸움…"모두가 의사 의심했다" [엑's 이슈] 작성일 01-2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amrlEo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b129d3fec9b306e6aa0d86c5e1f1a7b70d3606aa6dd83710941b35f66eea6" dmcf-pid="5ALDEIAi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063639183qxxf.jpg" data-org-width="658" dmcf-mid="5xlMxn6b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063639183qx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2d9d7bfb7590c34fb43ad64c0850dc35f68ab593b2e43e9bb5108efffc2094" dmcf-pid="1cowDCcn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불법 의료 시술을 행한 것으로 알려진 '주사 이모' A씨가 억울함을 드러내는 가운데, 박나래의 '나혼산' 촬영을 따라갔다가 제작진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da35bff9d45f4c6ad824b4bb20ce9704afabcd6dc336dce7bd57f7dd962fa5d0" dmcf-pid="tkgrwhkLH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로부터 시작된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대해 다뤘다. </p> <p contents-hash="268ca5dc5fac0d28dcd0720e483cd4060ff28b19f6fdf818747d104f982cd23d" dmcf-pid="FEamrlEoZl" dmcf-ptype="general">'그알' 제작진과 만난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주사 이모' A씨에 대해 2023년 4월부터 꾸준히 봐왔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는 A씨와의 첫 만남에 대해 "평소처럼 박나래 픽업을 갔다. 근데 집에 누가 있었다. 회색 캐리어를 들고 '나래 이제 곧 주사 빼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067266017ca007ca12dd007dc662a5dae5aa2106a3b247c29dc326d02caae13" dmcf-pid="3DNsmSDgHh"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 A씨는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해외 촬영에도 함께 했다. 전 매니저는 "그해 11월에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갔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박나래랑 얘기해서 몰래 가는 것처럼 가더라"며 "첫날 촬영이 끝나고 출연진들이 다 같이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이 됐는데 (박나래가) '술 때문에 죽을 것 같다. 빨리 A언니를 모셔오라'고 했다. 복도에 약을 다 펼쳐놓고 링거를 맞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918e155afd1391c1682bf86b95e7a61ad9a83343effbfd47f0cbd7bc147ad" dmcf-pid="0wjOsvwa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063641466uetm.png" data-org-width="550" dmcf-mid="XCdAjrgR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063641466uet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b20c9797f8192e49174fc5575fff530408f0f8f7e09122658954862f7ba0d" dmcf-pid="prAIOTrN5I" dmcf-ptype="general">링거을 맞으면서 촬영이 지연되면서 제작진과 말싸움도 벌어졌다. 전 매니저는 "제작진이 '당신 누구야' 했더니, A씨가 '나 MBC 사장 알고 누구 알고 이러는데 너네가 감히 갑자기 쳐들어와서 왜 소리를 질러'하면서 30분 넘게 싸웠다. 그 상황을 목격한 사람들이 '이 사람 의사 아닌 것 같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44319717592311ce4fb2db314dbc19da0ef72a3c9ab4394ac4e4c665d802f2" dmcf-pid="UmcCIymjHO"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의 말에 박나래 역시 의사가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박나래는 한국에 들어올 때 공항 화장실에서 또다시 링거를 맞겠다고 했고 이에 전 매니저는 박나래를 끌고 차에 태웠다고 털어놨다. 그렇지만 A씨가 따라 탔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또다시 링거를 맞는 상황이 펼쳐졌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110d39b77805566cbeb3ea604166cf0635d9767a9ec37746d761a5dcf4af386c" dmcf-pid="uskhCWsAHs" dmcf-ptype="general">지난 3년간 '주사 이모' A씨와 전 매니저가 약 관련해 대화를 나눈 것만 따져도 최소 24회였다. 전 매니저는 "박나래는 본인이 의사다. 약이 얼마나 필요한지 A씨한테 말하면, A씨가 한두 달 치를 가져다준다. 자기가 필요하면 2개씩 먹는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80838b0a0da45b799103b15cf2881657d0462dbf7ca4c236e10238a9320cd7f0" dmcf-pid="7OElhYOcGm" dmcf-ptype="general">박나래를 비롯해 연관된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모두 '주사이모' A씨에 대해 의사라고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상황. 그러나 A씨의 남편은 '그알' 제작진에게 "연예인들이 의사인 줄 알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우리 집의 정치 쪽 인맥을 통해 엔터 사장들과 알게 된 거고, 병원에서 만난 사람은 없다"면서 "한국에서 의료 행위를 한 적도 없다. 처방받은 약을 증상이 같은 나래에게 먹어보라고 한 것이다. 돈을 받은 적도 없어 경제적 이득이 없다"고 주장해 의문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e3dda657781ea0822fbb40d67a73436fe2b68373dc2e2f2cdca81e940a04c31" dmcf-pid="z1Y03q1y5r" dmcf-ptype="general">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 이후 박나래 측은 또다시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b2dd5f36037669aca286553b5e0de8c94ee249fecd2e8bdc7a91fdef4546bba" dmcf-pid="qtGp0BtW5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SBS</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BFHUpbFYHD"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균성, 15년 만에 혼전순결 서약 파기?..."못 지켰지" 쿨한 자폭 ('미우새') [핫피플] 01-26 다음 파리금손 민킴, 블핑 제니에 러브콜→허영만 “톱이라 생각 금지” 조언(백반기행)[어제TV]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