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금손 민킴, 블핑 제니에 러브콜→허영만 “톱이라 생각 금지” 조언(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LnSHCE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dce2ad93fd421e2d9fe89d8d18d6f6c5972282d2a0f0f62e799dc1105b950" dmcf-pid="uYoLvXhD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061817785czqz.jpg" data-org-width="640" dmcf-mid="0uRrFz5T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061817785cz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3c9b6d6688c88cbd5cb00e68d18fa5b4196291b0dc05e3ecd706f17362591" dmcf-pid="7GgoTZlw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061818019vmjv.jpg" data-org-width="640" dmcf-mid="p3sm3q1y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061818019vm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Hagy5Sr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a05f63b8b2b133b9d149406d7a241fc4218ee4ece61dcd704076ea72b8c3920" dmcf-pid="qXNaW1vmhw" dmcf-ptype="general">'허영만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민킴에 조언 "톱이라 생각하면 안돼"'</p> <p contents-hash="8f35802e51fc4f035259c70fe5106cb12aebba15d5b7c9b010ed2a1ef3bb22f0" dmcf-pid="BZjNYtTsTD" dmcf-ptype="general">만화가 허영만이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에게 겸손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6edbd6b62cf11e94defe020799603d191265ece5dc76e7f404823ab3b9da4e5" dmcf-pid="b5AjGFyOCE" dmcf-ptype="general">1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32회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파리금손' 민킴과 함께하는 인천 연수 밥상 기행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e6d95a068e6136d5bb2e9c5880d58042bdfa2b7d1e2dea6994696961edb0e3a" dmcf-pid="K1cAH3WIvk" dmcf-ptype="general">이날 민킴은 "객지에 나가면 엄마가 꼭 생각나지 않냐.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 레시피가 생각 안 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영상통화 하면서 '이만큼 넣는 거 맞아?'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79da209ec533e20773dc51bf1a2bf235dbaa96a213d0883246a7e8ec719e63e" dmcf-pid="9tkcX0YCWc" dmcf-ptype="general">민킴은 20대에 패션의 본고장 파리로 떠나 현재는 배우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 마가렛 퀄리, 이자벨 위페르, 샤를로트 갱스부르 등과 협업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952ad3bdf6d70d2be67f6980c9592644a348b397ab6174aa2ec6cb5dda29195e" dmcf-pid="2k29NwoMCA" dmcf-ptype="general">하지만 힘들었던 무명 시절도 있었다. 민킴은 "한국에서 파리 갔을 때 공부 2년하고 경력 3년 정도 쌓으면 잡지 메인에 내 작품이 실릴 줄 알았다. 살다보니 그게 아니더라"며 "처음에 쇼에서 불렀다. 저희는 캐리어가 몇 개가 있다. 거기에 메이크업 용품을 갖고 다닌다. 그걸 풀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다가 모델 다리에 크림을 바르라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56b7bf2b83a82cfcfc356d9e307f8612b2e6d9f75b61d96983a4ccd067a94c3" dmcf-pid="VEV2jrgRhj" dmcf-ptype="general">그치만 이 일로 자존심은 상하지 않았다며 "다른 아티스트들이 하는 것만 봐도 공부가 된다고 생각했다.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좋았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0dac0c0a594e3f7db049a15ff764ece09dae34517c599d40aea9bc6d1ffa4b1" dmcf-pid="fDfVAmaeCN"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민킴에게 불쑥 "민킴 씨는 항상 톱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이에 민킴이 "선생님, 저는 톱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하자 "난 하루가 막 모자라다"고 말한 허영만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시냐"는 질문에 "괸히 바쁜 것처럼"이라고 답해 현장의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bb34e453b93e9928720a1606a96c6dee49e57aae378484a7d246a8446c15600" dmcf-pid="4w4fcsNdSa" dmcf-ptype="general">이후 민킴은 남편이 죽은 뒤 캐나다에서 귀국한 아들과 식당을 꾸려가는 사장님을 메이크오버 시켜줬다. 아들 결혼식 때 하고 화장이 처음인 사장님을 위해 화사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화장을 해준 민킴의 센스와 마음씨가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a4f91916502c91f0d6f1bb785d43ac8250e165e08717430a71208fe151cbb89" dmcf-pid="8r84kOjJCg" dmcf-ptype="general">민킴은 프랑스에서만 활동하냐는 질문에 "한국은 여름 겨울 휴가 때만 나와서 있었고 부모님이 구례에 계시니까 구례에 가 있고 그랬다"고 긍정했다. 그러곤 "어떻게 보면 항상 뒤에서 일하는 사람이었다. 이제는 화면에 나온 거잖나. 앞으로 저도 스스로 브랜딩 시킬 수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조금 펼쳐가고 싶다. 어떻게 보면 제2막이라고 할 수 있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7a352a22feb7b08db29b037b2ccf7dfa7fc007139d1c0a34f5d25aae25e52b" dmcf-pid="6m68EIAiCo" dmcf-ptype="general">민킴은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자 "한번 언급한 적 있는데 제니 씨가 프로젝트가 있어서 크리에이티브 한 걸 하고 싶으시면 얼마든지 같이 한번 해보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bf5b037118e069e4f85d993f8da8a40ef00f4336723435ecbc90bd825327e57a" dmcf-pid="PsP6DCcnhL" dmcf-ptype="general">한편 민킴은 파리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지난해 방영된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에 '파리금손'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QOQPwhkL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xIxQrlEoS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 이모, 해외 촬영 중 '나혼산' 제작진과 싸움…"모두가 의사 의심했다" [엑's 이슈] 01-26 다음 데이비드 리 ‘흑백’ 셰프인데 인지도 굴욕 “에드워드 리와 이름 헷갈려”(사당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