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하게 생각" 음주·상간녀 의혹까지..일반인 출연자 논란 '오만가지' [★FOCUS]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SXpbFYWe">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TvZUK3Gh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e838fe8e3aabd82c700cce7f6bd21d0d801bd5c371d5df2cbd567fb58877d" dmcf-pid="yQPiAmae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합숙맞선' A씨 /사진=넷플릭스, SBS '합숙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060153822qjil.jpg" data-org-width="560" dmcf-mid="PJdNrlEo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060153822qj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합숙맞선' A씨 /사진=넷플릭스, SBS '합숙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d46d84791972912a9b0f7f63aedb083ae2aa7438ecbfb9ee072ff87ac5e04d" dmcf-pid="WxQncsNdSx" dmcf-ptype="general"> 음주부터 상간 의혹까지, 일반인 출연자들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1b5239cfd39c7de7f919aac318518d3d841ac27e93378c8e72deeaaa501db00" dmcf-pid="YMxLkOjJWQ" dmcf-ptype="general">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주목받은 임성근 셰프가 음주 운전을 고백하며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후 추가 음주 전력과 폭행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c42ebb25cf4880680753eb6ceb82ce60c1f13b29eaa8f11b7fa0c80a8e2131e" dmcf-pid="GwDhGFyOC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재 방영 중인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에서는 출연자 A씨를 둘러싼 과거 불륜 의혹이 제기되며 프로그램에도 불똥이 튀고 있다.</p> <p contents-hash="1047e8bda13b14f38cd8139fe02bd85f1b5a166b4a6a9b05e22ba1fb4fb9157d" dmcf-pid="HrwlH3WIv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나에 대해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해 퍼지며 나와 어머니에 대한 도 넘은 공격들이 계속되고 있어 깊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보도됐다. 현재 난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황이다. 도가 넘은 비난이 지속됨으로 인해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않을 경우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문제가 된 상간녀 의혹에 대해선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40abf4d37a9925852e6a86a0a8c11e8c4a3d67e688e350c6e697c2a17bb629d" dmcf-pid="XmrSX0YCT8" dmcf-ptype="general">이러한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가 계속되면서 방송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사전 검증 필요성과 출연자 관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c1d6dba9391b0e7637ecb8477e9eac5dcca8b9b59f52dc005a2812de34c5411" dmcf-pid="ZsmvZpGhT4" dmcf-ptype="general">일반인 출연자 논란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흑백요리사' 같은 경우 전 시즌에서 출연자 트리플스타가 사생활 논란과 공금 횡령 등 의혹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으며, 이영숙은 빚투 의혹에 휩싸였다. 또 2024년 방영된 JTBC 연애 프로그램 '끝사랑'에서는 이범천 씨가 사기 결혼 의혹이 불거지며 통편집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f7ead66957c83fc7635489cdacef400454b5611985e8579de00873f5095fe14" dmcf-pid="5OsT5UHllf"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방송 종료 후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린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해당 출연분에 대한 편집 및 삭제 조치가 이뤄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07088372ce7698415f47843523577c4206f21f4ecc4be89c4be82a21d03992ef" dmcf-pid="1IOy1uXSSV" dmcf-ptype="general">방송가와 제작진은 이러한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과거에 벌어진 일에 대한 '검증의 한계'가 있다고 토로해왔다. 그러나 출연자에 대한 사전 검증보다 자극적인 설정과 단기적인 화제성을 우선한 결과라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cd3a47dda669e93236fd649b5c00d81340d0e1e051696a378b89ba0b1d07c18d" dmcf-pid="tCIWt7ZvT2"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흑백요리사' 측은 임성근의 음주 운전 전력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출연을 강행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ddc3e893b109df1d58528422dfaa18ee28b13f2dc37a93f63790998f5417f3e" dmcf-pid="FhCYFz5Tl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은 지난 21일 "'흑백요리사2'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와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음주운전 이력 1건을 확인했다"며 "그 외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은 사전에 고지받은 바 없고 확인할 수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넷플릭스의 해명은 논란에 더 불을 지폈다. 사전에 논란을 차단할 수 있었음에도 음주 운전 문제를 가볍게 판단해, 결과적으로 스스로 논란을 자초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e9a6e4dd96224eaee2988d1af5a02488788234c1ed38e207359b889b7946ce6" dmcf-pid="3lhG3q1yS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한 연예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인 출연자에 대한 검증이 완벽할 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계약서 등 손해배상 같은 제도적 장치의 보완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임성근의 같은 경우 넷플릭스가 안일하게 생각한 결과물"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87b95fe231443acf2706a0121f78a77c28b6a6766a4208d3beff129f272b622" dmcf-pid="0SlH0BtWTb" dmcf-ptype="general">또한 "일반인은 소속사가 있는 연예인들과 달리 보호장치가 없기 때문에 플랫폼에서 더 책임감 있게 검증해야 한다"며 "결국 책임과 비난을 감수하는 건 제작진인데, 더 철저한 검증과 각서 같은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9b290a508866f4c84fbc28079b1c266c4324b4483c4e1eaa06132826f25a81" dmcf-pid="pvSXpbFYvB"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연 냉대일까?…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 예견된 오스카의 외면 [함상범의 옥석] 01-26 다음 '탈세 의혹' 차은우 →'미등록' 성시경까지..1인 기획사 '수난시대' [★FOCUS]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