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피해 될까 봐…" 윤시윤 어머니,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 '눈물바다'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QjfM9U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ca829b03878bd7d4325c8be0e3530efd1ef289e57d9258620132a327efedc" dmcf-pid="fpxA4R2u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뒤늦게 중학교를 졸업한 배우 윤시윤 어머니./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0504646sned.png" data-org-width="640" dmcf-mid="9ifLb8zt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0504646sne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뒤늦게 중학교를 졸업한 배우 윤시윤 어머니./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8b0a2dd765f23e3dba976de8a789cea4eab9cd9e79fda77084ff1722893593" dmcf-pid="4UMc8eV7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윤시윤이 어머니의 감격스러운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f39b046e2b99ba0dd0487aeb11647899598020329b16f88a77e1e8bb8e2ea9b" dmcf-pid="8uRk6dfzDZ"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품에 안게 된 윤시윤 어머니의 졸업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은 어머니의 교실을 직접 방문했으며, 그의 등장에 같은 반 어르신들은 환호와 박수로 맞이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098e5c45efb0275f65ff982a7e2b7ed7b21d20def44113c5179fda85ddb9cbf" dmcf-pid="67eEPJ4qwX"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어머님 졸업식이기도 하지만 한 번 인사드리려고 왔다”라고 말하며, 준비해 온 꽃다발을 동기 한 명 한 명에게 건네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2c55063d7532c56aefb363aa84366c5ebe7e6624ca6d9ac936ec59b572df2d9" dmcf-pid="PNTpCWsAwH" dmcf-ptype="general">특히 윤시윤은 “졸업자 명단에서 엄마 이름을 보고 울컥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에 어머니의 동기들은 "엄마의 성적은 상위 1%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5e8d69a0e9f6f70dc3991fb596ef12a96b8ecde7f77e937cd48152ec2c2f61" dmcf-pid="QjyUhYOc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품에 안게 된 윤시윤 어머니의 졸업식 현장이 공개됐다.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0505930bxet.jpg" data-org-width="640" dmcf-mid="2y6a2Qb0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60505930bx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품에 안게 된 윤시윤 어머니의 졸업식 현장이 공개됐다.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2da16790619f7b418bec9a74f7fda8bc95bd4279bee51a9a2b5a403abd9a1" dmcf-pid="xAWulGIkDY"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어머니가 배움의 사실을 아들에게까지 조심스러워했던 속사정이 밝혀져 뭉클함을 더했다. 같은 반 어르신들은 윤시윤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최근까지도 몰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41464ad641ab7f15b87728d41d3e161e84f61527840a3c63e0653c16211c36" dmcf-pid="yUMc8eV7rW" dmcf-ptype="general">윤시윤의 어머니는 “보통 다른 부모들은 방송에 나오면 스펙이 나오는데 나는 중학교도 졸업 못 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우리 아들을 뭘로 볼까 싶어 걱정돼 숨겼다”고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d8dcaa475a89c23b4fa7c5015a45e37e3d209b409483e3040393bb2cb8b4e3c2" dmcf-pid="WuRk6dfzwy" dmcf-ptype="general">한편 윤시윤은 어머니와 동기들의 졸업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졸업사진을 촬영하고, 자체 제작한 졸업 앨범을 깜짝 선물하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딸 月 180만원 영어 유치원 문제로 갈등..."내가 돈이 없냐" 01-26 다음 로몬, 김종국도 놀란 등 근육…지예은에 플러팅 "언제 밥이라도" ('런닝맨')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