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 3강” 평가에…李대통령도, 배 부총리도 “할 수 있다” 작성일 01-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p1CWsA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2f7eafd7a607c85d5d67bd75082c74860cdb2ad946e3a26b11391e62656dc" dmcf-pid="qSUthYOc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나란히 앉아 웃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eouleconomy/20260126060706109qakv.jpg" data-org-width="620" dmcf-mid="7UnRB471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eouleconomy/20260126060706109qa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나란히 앉아 웃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214b33c1a64f442bf77c6c94cb90994fc008bbc24ef61b65aa2df55515276d" dmcf-pid="BvuFlGIkhR"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문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가 우리나라 AI 역량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 강국 도약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br><br> 배 부총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허깅페이스 CEO에 이어 AAII에도 대한민국의 AI 성과에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AAII는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운영하는 AI 지능 평가 지표를 가리킨다. 앞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각국 기업 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면서 “한국은 AI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3위 국가로 자리매김했다”며 “한국의 국가 소버린 AI 이니셔티브에 힘입어 최첨단 수준의 AI를 보유한 여러 AI 연구소가 등장했다”고 언급했다.<br><br> 배 부총리는 “재작년만 해도 한국에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없다고 아우성이었고, 세계적 수준의 자체 AI 모델은 만들 수 없다는 의견들이 많았다”며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대한민국의 AI는 세계적 수준에 도전하고 있으며 인정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더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br> 이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SNS에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면서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며 “한국은 이제 AI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3위 국가로 자리매김했다”고 썼다.<br><br>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는 우리나의 AI 역량과 관련해 국가 소버린 AI 이니셔티브에 힘입어 최첨단 수준의 인공지능을 보유한 여러 한국 AI 연구소가 등장했다고 평가했다.<br><br>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몬, 김종국도 놀란 등 근육…지예은에 플러팅 "언제 밥이라도" ('런닝맨') 01-26 다음 “화려한 신장이식?” 주말극은 역시 막장…정일우·정인선, 뒷심 발휘 [줌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