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아이콘' 강균성 "서약? 못 지켰다"…15년 만에 솔직 고백 [미우새] 작성일 01-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vLDCcn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4ff4a565a7e74e752773765592b8345bea197ef2ae82493fc2f4d10720a8e" dmcf-pid="YmTowhkL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강균성의 일상과 그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50314210ssnk.png" data-org-width="640" dmcf-mid="xlGjOTrN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50314210ssn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강균성의 일상과 그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de171bbdab5a5d393dd74d7215ccb2d140bf5fb4d59c172b85de73d4953ca9" dmcf-pid="GsygrlEoD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강균성이 과거 대중 앞에서 선언했던 '혼전순결' 서약에 대해 반전 섞인 근황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ace800c95deb1eda3521b30ffb30cd5525cf9110b7f3837da81929315f4b4ea" dmcf-pid="HOWamSDgIX"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강균성의 일상과 그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da27f58a2d1c917d50b112bdeb176143f6315cfeb29340605bea77ddcd85862" dmcf-pid="XIYNsvwaI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2011년에 작성된 강균성의 '혼전순결 서약서'였다. 직접 서약서를 꺼내온 강균성은 김희철이 내용을 읽어 내려가자 돌연 “부족하다. 부끄러워진다”라며 자폭 섞인 발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2dffad6d878b326b5f9e2e1a86436850fd21e604f0c6030177b8bb1eaef0e8dd" dmcf-pid="ZCGjOTrNDG"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이 날카롭게 "안 지켰구나?"라고 묻자, 강균성은 “못 지켰지”라고 시원하게 이실직고하며 “언제까지 기다리냐? 46인데”라고 현실적인 고뇌를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a560af816df0f58d484721632fc23f8d20d3018a89cbe9a335bd7a8201676" dmcf-pid="5hHAIymj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균성이 과거 대중 앞에서 선언했던 '혼전순결' 서약에 대해 반전 섞인 근황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50315482dtsj.jpg" data-org-width="640" dmcf-mid="ysygrlEo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050315482dt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균성이 과거 대중 앞에서 선언했던 '혼전순결' 서약에 대해 반전 섞인 근황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48041672aba63d964e26f6924e010cd707122e23462dbd68ccd7e585c9ea44" dmcf-pid="19xFb8ztmW" dmcf-ptype="general">강균성은 서약 당시의 비화도 털어놨다. 그는 “이걸 쓸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c0622a3e0fb1b7b9e26c074301242cddc81427cdd90f5e5869860e577b2b322" dmcf-pid="t2M3K6qFIy"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그것도 하나의 교감인데 최악"이라며 놀라자, 강균성은 “그래서 이게 얼마 못 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이후에 만난 다른 분은 생각이 비슷해 2년 동안 지킨 적도 있고, 이후 분들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킨 분도 있다”고 솔직한 연애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284616da3c38ac2dde7a80d476a470a5083dff400ce8febd498ca7cba8739f8" dmcf-pid="FVR09PB3m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균성의 남다른 '신발 사랑'도 공개됐다. 방 안 가득 쌓인 신발 더미를 본 김희철은 “이게 뭐야? 이게 진짜 말이 안 나온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cbcec6b11063f31ba08f54bc77ce1290937f89618980f54f9c4f26cb66c47b43" dmcf-pid="3fep2Qb0Ov" dmcf-ptype="general">강균성은 “나는 모으려고 산 게 아니라 신으려고 산 건데, 결국 신는 거는 한두 개밖에 없어”라고 해명했지만, 김희철은 “형이 나보다 동생이었으면 나 정말 못 참았을 것 같은데? 냄새 때문에 안 되겠다”며 다급히 방문을 닫아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윤주모 밀키트 솔직 평가…"TV에서 나온 맛 절대 NO" (잡식맨) 01-26 다음 태용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 네오하되 네오하지만은 않은[노컷 리뷰]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