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강균성, 혼전순결 서약 못 지켰다…김희철 "왜 썼어?" 버럭 작성일 01-2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SGB471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df40d3342deef1f2411fa4ee0d801819433e3dfd8b7aefd166ed49caf3141" dmcf-pid="p8vHb8zt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oneytoday/20260126033846051oh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BLIymj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oneytoday/20260126033846051oh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bba2ab0a514fc3e95cc33159fdb0e2c9f8ebd8b0062b61047ec1fbe6ba7c3" dmcf-pid="U6TXK6qFXQ" dmcf-ptype="general">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d1f3aaacb4ff0e85e4ff937f98dcdf419fb435bb9406b242761956cfdd650c8" dmcf-pid="uPyZ9PB3XP" dmcf-ptype="general">2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9회에서는 강균성이 김희철을 집에 초대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3775aeb4e4cc99a10e79b8c85b8273338f4a729a2ea2bf13028124becc6b333" dmcf-pid="7QW52Qb0X6"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철은 강균성의 '혼전순결 서약서'를 궁금해하며 말을 걸었다.</p> <p contents-hash="aa95a07b5574651b518af4d772d8ceabbf9a2742fcc4a8bdc34f276b7781996b" dmcf-pid="zxY1VxKp58"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균성은 "부족하다. 갑자기 부끄러워진다"며 2011년에 쓴 서약서를 꺼냈다.</p> <p contents-hash="f4b8a2d89d18ab27455c74b8daa3edb1cf82f61a8b88801ee0937c6018ffd692" dmcf-pid="qMGtfM9U54" dmcf-ptype="general">이때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며 강균성을 떠봤고 강균성은 쿨하게 "못 지켰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32d3582a37518d06b4d9c29af04d450299dcfd89065dcf7f171d67e17f605f08" dmcf-pid="B9ITu90HYf"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인간적이라서 좋다"면서도 "최소 몇 년은 지켰어야지. 솔직히 몇 년 지켰냐"고 물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6128ff44ab4ee39e7869c3bf1ba3e6d06e6abe312cb7f59fcf8b24b0efe23" dmcf-pid="b2Cy72pX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혼전순결' 서약에 대해 고백하는 강균성.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oneytoday/20260126033847391zrnb.jpg" data-org-width="1200" dmcf-mid="3gBfgEnQ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oneytoday/20260126033847391zr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혼전순결' 서약에 대해 고백하는 강균성.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cfc9d7fa4b1edbbdde09671e8c73ecfd784e537ba0da077ac00dbc5c5f90c" dmcf-pid="KVhWzVUZX2" dmcf-ptype="general">강균성은 "이거 서약을 할 때 여자친구가 있었다.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헤어지진 않았고 서약이 무너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801b0510a85a5642aec5cb2ed7f5d5b7feca2c9b9ed8466ea9f166ef3165e1" dmcf-pid="9flYqfu5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강균성은 "마음가짐과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혼전순결을 지키는 게 가치가 있다. 재밌는 건 다음에 만난 분이 나랑 가치관이 같았다. 2년 만났는데 2년 동안 지켰다"고 말하며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063d81db7664b99e73643e634bbc4eaf9ff1c32d1407ffd85f9f7469d600da0" dmcf-pid="24SGB471GK" dmcf-ptype="general">이때 김희철은 "그럼 그 후에 만난 사람과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강균성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켰던 분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66d270f3800812592cbc5472f455d3733639945b68cd0ef3dd8edbb54b5660" dmcf-pid="V8vHb8zttb" dmcf-ptype="general">당황한 김희철은 "이게 뭐야. 이거(혼전순결 계약서) 왜 썼어?"라고 버럭 화를 내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f6TXK6qFZB"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쇠팔' 박주성, 난치병으로 극단적인 생각까지..."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가게 열어" (원마이크) 01-26 다음 윤시윤 "내 엄마라서 고마워"…뜻밖의 가정사에 서장훈도 '눈물'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