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번엔 오스카 주제가·애니상 후보 작성일 01-2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dXQBtW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191523e9857f5262cffc9de1342de2186388789a0f3f7c7cbd669efcf7ced" dmcf-pid="FdJZxbF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kukminilbo/20260126012645677yxqz.jpg" data-org-width="640" dmcf-mid="1F1oGOjJ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kukminilbo/20260126012645677yx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40447e25e4ced422bdab6ec0cb5d4fb4093b65406ce6bb96add31a580b1dd" dmcf-pid="3Ji5MK3Gyk" dmcf-ptype="general"><br>한국계 매기 강 감독이 K팝을 소재로 만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영화계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두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8회 시상식 최종 후보 명단에 따르면 ‘케데헌’은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놓고 ‘주토피아 2’ ‘엘리오’ ‘리틀 아멜리’ ‘아르코’와 경합한다.</p> <p contents-hash="ffab9f097dec8977aa9a336741844e9bc42bec1f9600c8ef87b4ae110f417830" dmcf-pid="0in1R90HTc" dmcf-ptype="general">주제가상 후보인 ‘케데헌’ OST ‘골든’은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 ‘비바 베르디!’의 ‘스위트 드림스 오브 조이’, ‘다이앤 워런: 릴렌틀리스’의 ‘디어 미’, ‘기차의 꿈’의 ‘트레인 드림스’와 경쟁한다. 앞서 ‘케데헌’은 아카데미 전초전으로 불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디즈니의 ‘주토피아 2’ ‘엘리오’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거머쥔 바 있어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높게 전망된다.</p> <p contents-hash="00e99ca8de9b3cfe628dc1e32e10e31ee6fba60307e1277201b4d8ac0027b4c2" dmcf-pid="pqBrUGIkCA"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대표작으로 국제영화상 부문에 출품돼 예비후보 15편에 포함됐던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5편으로 추려진 최종 후보에 들지 못했다. 국제영화상 후보로는 ‘시크릿 에이전트’(브라질) ‘그저 사고였을 뿐’(프랑스) ‘센티멘탈 밸류’(노르웨이) ‘힌드 라잡의 목소리’(튀니지) ‘시라트’(스페인)가 지명됐다.</p> <p contents-hash="9efd795a9204d23991f05f34b917fec5589740d9142ec26641303eb211ce8739" dmcf-pid="UBbmuHCEWj"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들은 ‘어쩔수가없다’ 후보 제외를 ‘이변과 냉대’ 사례로 꼽았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은 “박 감독의 이 블랙 코미디는 다분히 오스카상을 노린 작품으로 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아카데미는 다시 한 번 그의 작품을 후보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f280f1d8f3f8b88af66d26420bbece459b037085bc55ac94291e51d87fc122d" dmcf-pid="ubKs7XhDhN"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p> <p contents-hash="894ae2aadbacfde042038328b8770118465683b7a7831fc8bac307909444cf97" dmcf-pid="7K9OzZlwha"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서 욕먹었던 린샤오쥔, 우렁찬 中 국가 제창" 중국 집중 조명... 오성홍기 달고 첫 올림픽 나선다 01-26 다음 UFC 초대박! 보너스만 1억 4500만원 시대 개막…11조원 중계권 계약→보너스 2배 인상+'피니시하면' 자동 현금 지급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