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안세영, '역대 1위' 최고 절정, '대만, 중국, 일본, 인니 상대도 안된다'...ELO, 2846점 압도적 GOAT 등극 작성일 01-26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6/0002241204_001_2026012601151152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역대 최고의 선수 타이틀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br><br>안세영은 2025년 연말과 2026년 연초를 뜨겁게 달구며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주관 대회서 6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안세영의 시대를 활짝 열었다.<br><br>이제 안세영을 향한 잣대는 현역 'NO. 1'을 넘어 역대 최고 'GOAT'를 정조준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6/0002241204_002_20260126011511594.jpg" alt="" /></span></div><br><br>실제로 전 세계 다양한 매체선 안세영을 '역대 최고의 선수' 혹은 '역대 최고 반열에 도달할 선수'라고 표현하고 있다.<br><br>최근 대만 '타이 사운즈'는 "안세영이 은퇴한 타이쯔잉의 연속 우승 기록을 넘은 후 중국 언론으로부터 GOAT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며 "누구도 안세영의 독주를 부정할 수 없다. 중국마저 이를 인정하고 있다. 현역 선수 가운데 선 비할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br><br>실제로 중국 '시나 스포츠'는 "안세영은 여자 단식 GOAT로 불릴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췄다"고 수긍했다. 또한 전 배드민턴 선수로 현재 BWF 주관 대회 해설을 맡고 있는 벤 베크먼은 "안세영은 불과 23세다. 이전까지 이런 업적을 남긴 선수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미 GOAT라고 불러도 손색없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br><br>비록 누적 기록 측면에선 아직 커리어가 한창인 선수기에 모자람이 있을 수 있다. 다만 순수 퍼포먼스만을 놓고 볼 때 이미 역대 최고로 봐도 무방하단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6/0002241204_003_20260126011511627.jpg" alt="" /></span></div><br><br>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턴 랭크스'가 25일 집계한 'BEST ELO RATING'은 이를 대변해 주는 지표다. 이는 해당 선수의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강력했던 시점을 분석해 수치화한 것으로 오직 실력만을 반영한 통계로 주목받고 있다. <br><br>여기서 핵심은 상대평가란 사실이다. 누적 기록, 절대적인 승률 등이 비중 있게 반영되는 여타 지표와 달리 얼마나 강한 선수, 약한 선수와 맞붙었는지 등에 따라 가산점을 더하고 빼 계산한다.<br><br>안세영은 2846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점했다. 그간 톱 랭커들과의 맞대결서 일방적인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다. 2위는 대만의 타이쯔잉(2703점), 3위는 중국의 천위페이(2686점), 4위는 일본의 아카네 야마구치(2642점), 5위는 인도네시아의 수시 스산티(2640점)가 차지했다. <br><br>사진=BWF,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록적 흥행 못 이어간 ‘아바타3’… “기시감, 긴 상영시간 탓” 01-26 다음 베컴家 풍비박산.. '절연 선언' 브루클린, 여동생 하퍼만 그리워해 [할리웃통신]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