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셰프, 손종원에 솔직 질투…“인별 팔로워마저 뺏겼다” 작성일 01-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vTe2pX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cd917e50a5d682d0e07431ef4cde765c8cadcc8f67fc320173550102b6875" dmcf-pid="urTydVUZ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04636038ntad.jpg" data-org-width="640" dmcf-mid="pLpUDn6b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04636038nta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b6d09c92024480591429dbff3c6e2a370b16e719b67a3b8316f654b73bfe72" dmcf-pid="7myWJfu5RN"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셰프 권성준이 손종원을 향한 솔직한 질투심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a2aba3a103970f3d54b0977d8f79ef5b053cc4904e34a4a316ac6f42443407ed" dmcf-pid="zsWYi471da"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56회에서는 김영옥,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박준면의 냉장고 재료를 활용한 스타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3e2854ec26ac99602bea26028e38c084d377069e84fffd774b8d0822467ad83" dmcf-pid="qOYGn8ztMg" dmcf-ptype="general">이날 권성준과 손종원은 ‘다이닝 요리’를 주제로 맞붙었다. 대결에 앞서 권성준이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휴대전화만 보며 밤을 샜다는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143405e1db8fda6faf0cd2c26ce77428a80437428f048f74da871a8e5a3d895" dmcf-pid="BIGHL6qFRo" dmcf-ptype="general">권성준은 그 이유를 직접 밝혔다. 그는 “손종원 셰프가 질투의 대상이다. 제가 이기고 있는 게 딱 하나 있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요리사 중 팔로워 수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 새벽 1시 반에 손종원 셰프가 41만 1000명으로 저를 역전했다. 그것마저 뺏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b194f8d7165aedfda558c31589f2286adb6f1b0412a523db4150a57a103517" dmcf-pid="bQogUGIkeL"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권성준이 “좋아해주세요”라고 하자 마지못해 웃음을 지었고, 권성준은 “저는 팔로워 수를 유지하려고 어그로도 끌고 콘텐츠도 만든다. 그런데 손종원 셰프는 셀카 한 번 올리면 팔로워가 10만 명씩 늘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615eca4fe59411eef7b691860e7de6bdf57124c6f1c986a8972b1577df0ad5e" dmcf-pid="KxgauHCEdn" dmcf-ptype="general">이에 손종원은 “대한민국 어느 셰프도 팔로워 수로 순위를 매기는 사람은 없는 걸로 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c79844fe1bdd630f574785e8d608e8b7ccef2b2e78b3f19582408ac28b03351" dmcf-pid="9MaN7XhDR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닝 요리를 둘러싼 두 셰프의 미묘한 신경전과 함께 치열한 요리 대결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2RNjzZlwi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 북극 얼음 뜯어 먹었다 "X맛있어" 01-26 다음 반도체로 초전도체 만드는 ‘꿈의 연금술’, 준입자 실험서 첫 입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