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기념재단 ‘2026 드림프로그램’ 개막 … 평창서 21개국 102명 참가 작성일 01-26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일 동안 평창·강릉서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 종목 훈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6/0001169975_001_20260126001213844.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은 25일 평창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21개국 102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프로그램 ‘2026 드림프로그램’ 개회식을 개최했다.</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6/0001169975_002_20260126001213882.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은 25일 평창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21개국 102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프로그램 ‘2026 드림프로그램’ 개회식을 개최했다.</em></span></div><br><br>2018평창기념재단은 25일 평창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세계 동계스포츠 유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프로그램 ‘2026 드림프로그램’ 개회식을 개최했다.<br><br>올해 22회째를 맞은 드림프로그램은 2004년 시작된 우리나라 대표 올림픽 유산사업으로,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 청소년들에게 전문 훈련 기회와 올림픽 가치 교육을 제공해 왔다. 지금까지 전 세계 102개국 2,886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글로벌 스포츠 교류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br><br>올해는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21개국 102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해 10일 동안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 종목 훈련과 문화교류, 올림픽 가치 교육을 경험한다.<br><br>아울러 다음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드림프로그램 출신 선수들을 위한 ‘올림픽 드림팀’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br>참가자들은 평창과 강릉 일대 올림픽경기시설에서 훈련하며 한국 동계스포츠의 수준을 체감한다. 또 평창기념재단은 미국 유타올림픽유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림픽 유산 운영 경험과 모범 사례 공유, 인적·지식 교류를 통해 국제 올림픽 레거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br><br>2018평창기념재단 관계자는 “드림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더 많은 청소년이 동계스포츠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올림픽 정신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6/0001169975_003_20260126001213919.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은 25일 평창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21개국 102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프로그램 ‘2026 드림프로그램’ 개회식을 개최했다.</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6/0001169975_004_20260126001213963.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은 25일 평창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21개국 102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프로그램 ‘2026 드림프로그램’ 개회식을 개최했다.</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추위 잊은 배구 축제…춘천, 올스타전 열기로 ‘들썩’ 01-26 다음 이제 토푸리아 나와라! 38살 게이치,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우뚝…일리아 토푸리아와 통합타이틀전 전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