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부부, 이혼설 해명 후 달달한 일상 "말도 안되는 이야기 돌아" 작성일 01-2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7FUGIk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b5406d1bc3ec523f9e23faa4d2db5c39cf2b54d7ed7c196b19b0d2b5e11ed" dmcf-pid="tPz3uHCE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군 한영 부부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234931104cotx.jpg" data-org-width="600" dmcf-mid="56nMJfu5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234931104co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군 한영 부부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6d72ba855503f7a4bb8b656f5805ae9791671c8d3ec81de8e3b43fee38488" dmcf-pid="FQq07XhDS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박군, 한영 부부가 이혼설 후 근황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bba144a91bf513698d0ec6378d61e163a27791f6800bafcdfd2197d143dd191a" dmcf-pid="3xBpzZlwSu" dmcf-ptype="general">25일 박군은 자신의 SNS에 "아내랑 외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cc9d2ce6765cc4f81da218b9191ebbd0500edb5bb824cf3c296056a999afeb1" dmcf-pid="0MbUq5SrSU" dmcf-ptype="general">이어 박군은 "요즘 괜히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우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라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e96cca0328e34454752357355e9d614a2a54b3383a8d9ce4ca47ffde16b281" dmcf-pid="pB5WXCcnS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면서 "잘 지낸다. 괜히 걱정하지 마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57f925062b75681b44d8662252d25eb73fbf1b98e2a6d5c6d0de6263df88cc" dmcf-pid="Ub1YZhkLy0" dmcf-ptype="general">박군과 한영은 2022년 결혼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부부의 이혼설이 불거겼고,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박군은 "아내가 아이 문제로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많이 힘들어서 예민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 과정에서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과장돼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uKtG5lEoy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오른 차·신·이…밀라노서 금빛 점프 뛸까 01-26 다음 '41세' 손종원 셰프, '8살 연상' 女배우에 플러팅 당했다…"사람 홀리는 눈"('냉부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