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BTS 진 이어 두 번째 작성일 01-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Dntvwa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5a996edee37802a76aa375452b06121ea973008e8781eea35a6eb4c21a261" dmcf-pid="QOwLFTrN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d/20260125233835619mkjn.jpg" data-org-width="1280" dmcf-mid="65jRHIAi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d/20260125233835619mk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a9674e5dc1fdd0c89d5f6bb4c17dad86fac0a2860884ce74a301110df671a0" dmcf-pid="xIro3ymj5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밀라노 동계올핌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발탁됐다.</p> <p contents-hash="74c923886a3bb16ec2a06b506437aa56e149c815edc45d82932ea40bf5865570" dmcf-pid="yVbtaxKpYy" dmcf-ptype="general">2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 성훈은 다음달 6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그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fb06e6f4247bd26ce965052505f4f2f7784063b2be82dc0b901852a85a447a4" dmcf-pid="WfKFNM9UtT" dmcf-ptype="general">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를 맡아 대중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85823afe701bcba54eff4d51b3beb06130ca744a06da90813d86e58f847527" dmcf-pid="Y493jR2uHv"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스포츠인으로서의 경험과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모두 갖춘 성훈은 이번 성화 봉송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평화와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0f00adb7c5c592d826c46e1509e9ead90de0e066270d1309c23e80dd00fd98" dmcf-pid="Gb7Xn8zttS" dmcf-ptype="general">해외에서 열린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 K-팝 아티스트는 성훈을 포함해 역대 단 2명뿐이다. 앞서 방탄소년단(BTS) 진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성화를 들었다.</p> <p contents-hash="697707053255da128bd526a1f5fd7ea02304e0db8de717caa7d1dd714abfccb6" dmcf-pid="HKzZL6qFGl" dmcf-ptype="general">성훈은 빌리프랩을 통해 “무엇보다 이번 동계올림픽을 위해 땀 흘려온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라며 “개인적으로도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간 경마] 마이티초이스, 첫 우승 "아버지의 이름으로" 01-25 다음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선언…"내 나이 46, 언제까지 기다리나"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