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권성준, 손종원에 대결도 팔로워 수도 패배 "금일 새벽에 역전" [TV캡처] 작성일 01-2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O4Wmae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c3d18f417663b8dc2adef5706f02aea34d6a001b235bc4d7ab4f11b6f655c" dmcf-pid="zKI8YsNd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부해 손종원 권성준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225443202pars.jpg" data-org-width="600" dmcf-mid="ur9CxbFY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225443202pa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부해 손종원 권성준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7ed66f2025f1bb381f58ef72173afa747871940dd1ada3600d207a879a09f8" dmcf-pid="q9C6GOjJW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권성준이 대결도, 팔로워수에서도 손종원 셰프에게 패했다. </p> <p contents-hash="6fd2c19818dec327f215a400d9b178a6c561769f762fbe268bca453c2dcdbeea" dmcf-pid="B2hPHIAiWz"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배우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8b507da1ca7e2c46b60e39c2d0786af722168b7db95c90c17f3bcab1ac4b291" dmcf-pid="bVlQXCcnC7"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면은 "최고의 셰프들이 계시니까 다이닝을 해주시면 좋겠다. 요즘 '흑백요리사2'가 제 최애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떨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40aec8c32ad1a73bb797b3ab959f6ec3975434b9a50b43a7769f1bfea4e7eb" dmcf-pid="KfSxZhkLTu" dmcf-ptype="general">특히 권성준은 녹화 당시 '화제성 1위'에 오른 손종원에 대해 질투를 드러냈다. 그는 "저 같은 경우는 '흑백요리사'를 1등을 하는 순간에도 (에드워드 리 셰프에게 밀려) 화제성 10위 안에도 못 들었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에 윤남노는 "점점 잊혀가고 있다"고 놀렸다. </p> <p contents-hash="7699d024f5aed5ffea106f3e0eded7fc253e38abc8508c75bf94d0c8fe67d127" dmcf-pid="94vM5lEoWU" dmcf-ptype="general">권성준은 "제 질투의 대상으로서 제가 이기고 있는 게 딱 하나밖에 없었다"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였다. 제가 한국에서 요리사라 중 1등으로 제일 많았는데 최근 아슬아슬하더라. 그런데 금일 새벽 1시에 손종원 셰프가 저를 역전하고 1위에 등극했다. 그것마저 뺐겼다"고 침울한 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5133be17d1ac91a259622b34d991eacb33af0c02dfd1a276f8fc191995c1f67" dmcf-pid="28TR1SDgyp"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예 뭐"라며 비교적 담담한 반응이었으나, 권성준은 "높은 팔로워수를 유지하기 위해 온몸 비틀기를 다 하고 있다. 하지만 손종원 셰프는 셀카 한 번 올리면 10만명 씩 늘어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2605875326620394f3532e0ea4f6c741bce401619f12e82053be37efc504961" dmcf-pid="V6yetvwah0" dmcf-ptype="general">본격 대결이 시작됐고, 유독 자신감을 드러낸 손종원은 '레 미제라불란서풍 다이닝' 요리로 승부수를 던졌다. 맞대결을 펼친 권성준은 돼지국밥을 재해석한 요리를 내보였다. 하지만 승자는 손종원이었다. 안정환은 "팔로워 수도 지고 대결도 지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fUEbhcJ6T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겐지스강 물 먹던 기안84, 북극에선 길바닥 얼음.."군침 싹 도네" 01-25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의 오연서 밤샘 간호…OTT 넷플릭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