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15년 전 선언 혼전순결…"내 나이 46, 기다릴 수 없었다"('미우새') 작성일 01-2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xLUGIk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fa09f1b3f4d9dfffdd256b576ea711a7f40e4cff9cd61d0d9094967b81a5d" dmcf-pid="HSMouHCE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tvnews/20260125225651057xscp.png" data-org-width="900" dmcf-mid="YL0bhcJ6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tvnews/20260125225651057xsc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740f8db994534901f51fe9411643ed2a8c58382ca88f2e6d8cec634b926dab" dmcf-pid="XvRg7XhDC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강균성이 15년 전 선언한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b2cbb26084fd31c3091ad03e36d95659d3b48a6cc5d02b35f7c43c91d27f679" dmcf-pid="ZuwlR90HhP"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강균성이 출연했다. 그는 과거 혼전순결을 선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523d4be7096a017432e0a5af537f9a04a582ffdfdbea70213c83ded25ff7d95" dmcf-pid="57rSe2pXv6" dmcf-ptype="general">이날 강균성을 찾은 김희철은 "혼전순결을 아직도 지키고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강균성은 "서약서 쓴게 아직도 있다"라며 서약서를 찾아왔다. 그러면서 "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지키냐"라며 혼전순결은 끝내 지켜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6ffff1ac801f75f8758d9cbbb1a685d3c2bcb0648746e3093d80a6342906010" dmcf-pid="1zmvdVUZW8" dmcf-ptype="general">강균성은 "사실 서약을 할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너무 속상해 하더라. 얼마 가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이 "헤어진거냐"라고 묻자, 강균성은 "그게 아니라 이게 무너진 거다"라며 혼전 순결이 금세 깨졌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e644019bccefeaf269f27dd71be399953bbb49834fc2703ce691daefa66dcf2" dmcf-pid="tqsTJfu5C4" dmcf-ptype="general">또 강균성은 "마음가짐과 가치관은 변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걸 지키는 것이 가치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여전히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이후에는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분을 만나 2녀 동안 지킨 적도 있다. 그러나 그 뒤로 만난 분과는 또 지키지 못했다"라며 '선택적 혼전순결'임을 밝혀 모두를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FBOyi471T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홍민기가 쏜 불화살에서 남지현 구했다 (종합) 01-25 다음 '피겨 국가대표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