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단 ISU 월드컵 여자 1,000m 16위…올림픽 앞두고 컨디션 조절 작성일 01-25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5/20260125091324021036cf2d78c681839751192_20260125225015749.png" alt="" /><em class="img_desc">빙속 유망주 정희단 / 사진=연합뉴스</em></span> 정희단(의정부시청)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br><br>25일(한국시간) 독일 인첼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19초19로 25명 중 16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시티 1차 대회 개인 최고 기록(1분17초64)에는 미치지 못했다.<br> <br>남자 1,000m 디비전B에서 박성현(의정부시청)이 1분09초07로 6위, 조상혁(의정부시청) 11위, 오현민(스포츠토토) 23위를 기록했다. 여자 3,000m 강수민(서울시청)은 4분17초07로 24위에 머물렀다.<br> <br>남자 5,000m에서는 세계신기록이 탄생했다. 노르웨이 산데르 아이트렘이 5분58초52로 '마(魔)의 6분 벽'을 돌파했다. <br><br>지난해 11월 루비노(프랑스)의 기존 기록(6분00초23)을 1.71초 앞당기며 밀라노 올림픽 유력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국가대표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01-25 다음 안경 쓴 트와이스 지효, 이렇게 분위기 바뀐다고? 반전 매력 [N샷]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