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위기' 말까지 나오는 차은우, 직접 해명은 언제쯤? [MD이슈] (종합)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0억대 탈세 혐의…연예인 역대 최고 추징금<br>차은우, 군 복무 중 최대 난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H5igx2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72b81d12daa5a4d0a9d6cc66245c5db55d676e7bdd0085df3e07f975b2a37" dmcf-pid="9SX1naMV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222821507pobp.jpg" data-org-width="640" dmcf-mid="bjwsKfu5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222821507po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c42d31a1faaef3bc9e8540dc0cbd501226ad714dca783877907718088feaca" dmcf-pid="2vZtLNRfD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은퇴 위기'라는 극단적인 말까지 흘러나오는 가운데, 현재 군 복무 중인 그가 이번 사태에 대해 언제쯤 직접 입을 열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11af15c73f1014f562a94befba5ea79d00e6933d6e037257bc52b81bcc72cb8" dmcf-pid="VT5Foje4Ii"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조사 4국은 일반적인 정기 조사가 아닌, 대형 탈세 정황이나 특정 혐의가 포착될 때 투입되는 이른바 '국세청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부서다. 굵직한 기업들을 다뤄온 이들이 연예인 개인을 정조준했다는 것만으로도 사안의 심각성은 증명된다.</p> <p contents-hash="c1fc1ee3c2e8f58bb5d3547cae6a52165a84f608846f622397d97c2588bbdf1d" dmcf-pid="fy13gAd8rJ" dmcf-ptype="general">국세청이 통보한 추징금은 200억 원 이상으로,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금액 중 역대 최고 수준이다.</p> <p contents-hash="861b920ca89554b3232e56f2bd71be9ab4aea8d69c7ee0847670b1958bd6fcf7" dmcf-pid="4Wt0acJ6rd" dmcf-ptype="general">의혹의 핵심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 법인'이다. 국세청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개인 사이에 A 법인이 끼어들어 수익을 분배받는 구조를 문제 삼았다.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 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실체 없는 법인을 세우고, 세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약 20%대)를 적용받으려 했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276cf1906d84e8f779dac592122c70c4f9d8ec5857b05477dba0695b3da55775" dmcf-pid="8YFpNkiPwe" dmcf-ptype="general">특히 A 법인의 주소지는 의구심을 더한다. 2024년 법인명을 변경하며 옮긴 주소지가 인천 강화도에서 가족이 운영하던 장어 식당 건물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해당 식당은 과거 차은우가 방송에서 '단골 맛집'으로 소개했던 곳이라, 페이퍼컴퍼니 의혹은 물론 '가족 식당 뒷광고'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69289f8a9dac07b4b0eb1eee453d11c9d6763f7c2c672941748bfe49172bbb6" dmcf-pid="6VMdG5SrrR"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인지에 대한 법 해석 및 적용의 문제"라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냈다. 차은우 측은 이미 과세전적부심사를 청구해 국세청 결정에 반기를 든 상태다.</p> <p contents-hash="a8584092392dcafddca91ebc34f8233eec14c352122dd8fd58721eb32bca4487" dmcf-pid="PfRJH1vmOM"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2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과 지능적인 탈세 수법 의혹은 그간 쌓아온 '바른 청년'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혔다.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인 차은우는 2027년 1월 전역 예정이다.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 탓에 본인이 직접 나서서 해명하거나 성난 여론을 달래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p> <p contents-hash="5957ba8e3063de1f3c08201d947d07a819367ec26054887d72b4a7aa4b483441" dmcf-pid="Q4eiXtTsOx"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사태는 소명 결과에 따라 차은우의 향후 연예계 생명을 결정지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가장 화려하게 빛나야 할 청춘스타가 '탈세 200억'이라는 무거운 꼬리표를 어떻게 떼어낼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기안84, 오르막길에 분노→얼음 먹으며 달리기…“아이스크림보다 맛있어” (극한84) 01-25 다음 “대기번호 134번” 장혁→박태환도 ‘두쫀쿠’ 웨이팅 (‘미우새’)[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