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윤시윤, 결혼 서두르고 싶다 밝히자…"母, 베이비시터 자격증 따놨다" (미우새)[종합] 작성일 01-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Om10YC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45d649c6f2256c18213c586a07b0d23e5d1e772272f8744e15827b1ccacaf" dmcf-pid="baIstpGh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21927999ogwh.jpg" data-org-width="924" dmcf-mid="7ZEAWXhD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21927999og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d93153b61cbf059fe7c8184450562fe1781378359ed9c9d41a21b740145619" dmcf-pid="KNCOFUHlX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윤시윤이 결혼을 서두르고 싶다고 밝히자, 그의 어머니는 이미 '베이비시터' 자격증을 따놓았다며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6544629b7a4408a94e05ead6ac4618c04821d249cc081a07fa147909109871" dmcf-pid="9jhI3uXSXm"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이 어머니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d137b845a8a9a4d337c323e61e8c4e46d17041412d5e9c498e82a1e7fdf12cd" dmcf-pid="2AlC07ZvGr" dmcf-ptype="general">이날 윤시윤은 졸업한 모든 학우들에게 꽃다발을 건넸고, 어머니에게는 유독 더 큰 꽃다발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학우들은 "어떻게 저런 아들을 낳았냐"며 윤시윤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02df34f322f8c4a020a7d4fc3327a0437d163ba369cf67098abbc9763260a71" dmcf-pid="VKeMwOjJtw" dmcf-ptype="general">이어 학우들이 윤시윤의 어머니를 향해 처음에는 윤시윤이 아들인 줄 몰랐다고 말하자, 윤시윤의 어머니는 "연예인 아들이다 보니 오히려 숨겼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 다른 부모들은 스펙이나 자랑을 하는데, 나는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던 내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며 "사람들이 그럴 때 우리 아들을 어떻게 볼까 걱정돼 숨겼다"고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92c4de9e5b58b060a5eed7f334c336805363beedcb743c479c048433856c1" dmcf-pid="f9dRrIAi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21931129vhqx.jpg" data-org-width="591" dmcf-mid="z9Q8ADLx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21931129vh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7fd81f703933d978a863ae251a0196fd5e7b380d29e71b525690c451aa6abf" dmcf-pid="42JemCcn1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들은 "그 어떤 스펙보다 대단하다", "아무 소용 없는 걱정이었다"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고, 학우들 역시 "그걸 이해하고 학교에 가라고 한 아들도 대단하다", "아들이 정말 착하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46232153a33c057ec1c874e30d9c9b6dd03edcae4badafdd0d1380659b2982e" dmcf-pid="8VidshkLXk" dmcf-ptype="general">이후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윤시윤은 "결혼은 서둘러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학우들이 "이미 결혼한 자녀도 많다", "손주도 봤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cc64e41b24c6cdc30d540e15ab292a49757ae96042a8b1a03fb4df3a5c84be" dmcf-pid="6fnJOlEoGc" dmcf-ptype="general">특히 51세에 손주가 있다는 학우를 가리키며 윤시윤의 어머니는 윤시윤에게 "이분은 누나다"라고 말했고, 이어 "나는 손주 보면 봐주려고 베이비시터 자격증도 따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윤시윤은 "언제 땄냐", "공부를 왜 몰래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31c31fe7c25f07e4c24ef08c75af54bf38980ace6a65fc6aba85c5766bd00" dmcf-pid="P4LiISDg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21932420thhe.jpg" data-org-width="591" dmcf-mid="qsNgSWsA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21932420th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8b03d3627317c90f16aa7293c176e969bfff13ded21fa1e97f13388669b0ca" dmcf-pid="Q8onCvwa5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윤시윤은 "엄마가 공부를 얼마나 못했을지 궁금했는데, 졸업자 명단에서 엄마 이름을 보고 울컥했다"며 "이게 성적순인가 싶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학우들은 "번호순이다", "엄마는 상위 1%였다"고 밝혔고, 실제 성적표에는 국어, 영어, 도덕 과목에서 100점을 받은 점수가 공개돼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377fa5b1b8be630a4e0b0be229ade2ac17ed0a7fbdda3b3ef186209479bc29" dmcf-pid="x6gLhTrNHN" dmcf-ptype="general">한편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이며, 과거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어머니가 20세에 자신을 출산해 홀로 키웠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19743b7a500c4e42432617010994d2069ceab45a648a670fde076113aa7efc3" dmcf-pid="ySF14Qb0Za" dmcf-ptype="general">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WT0F6M9UYg"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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