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팬이 건넨 두바이 쫀득 쿠키에 감동…"씹을수록 고소해" 작성일 01-2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zObVUZ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b9d94fc3c48ace2e5806aa78afd3a02bdd46bcfd88ee910533ca369535c30" dmcf-pid="8GqIKfu5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221415531xjue.jpg" data-org-width="956" dmcf-mid="foAbEmae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221415531xj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05518a7c73d52a7646cb84d7f692ecd13fdd8191b2ae43f4bcf569f6981ef" dmcf-pid="6HBC94711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허경환이 두바이 쫀득 쿠키에 강한 집끝에 팬의 선물로 뜻밖의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07181d611fd24a5983bb4a35e82d5acb8eb5d554f4a9f9be7c1ec759369a9c8" dmcf-pid="PXbh28ztYu"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후르츠 산도를 찾기 위해 빵벤져스를 결성한 허경환, 장혁, 박태환이 대전 '빵지순례'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b398819b9135ce5e1a23a120ed9586419a2d6bbc1344749059f79c501590b54" dmcf-pid="QKJ3LNRfYU" dmcf-ptype="general">먼저 후르츠 산도를 구매하기 위해 한 매장을 찾은 빵벤져스는 대기표를 확인한 결과 다행히 12번이 비어 있었고, 허경환은 서둘러 이름을 적으며 기회를 잡았다. 번호 호출 시 매장에 없으면 대기가 취소되는 상황이었기에, 빵벤져스는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대기 시간을 이용해 성심당을 찾은 세 사람은 이 곳에서 빵을 샀다. 또한 처음 방문했던 매장으로 돌아와 산도를 종류별로 골라 담으며 첫 번째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26bbeaa59663e73584426e1dd955282cd83bd98549f10957f0981abf1bfdb76b" dmcf-pid="x9i0oje4Zp" dmcf-ptype="general">이어 빵벤져스는 화제의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매하기 위해 이동했다. 박태환은 "그래도 대기가 줄었다, 117번째다"라며 여전히 높은 인기를 실감했고, 유행의 한복판에 올라탔음을 인정했다. 박태환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진으로라도 남기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e5b47ed173f833ad2f7fb8d7aba5129184929c61a0a24f380e03f446512d52" dmcf-pid="ysZNtpGhH0"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직원에게 "저희가 130번짼데 가능하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직원은 "보통 80번 대에서 100번 대에 동난다"고 답해 빵벤져스를 좌절하게 했다. 장혁은 "혹시 버리는 거 없냐?"며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33b3335fc5caff0b7ff57105e746ca8739ee990c3fddd5e15efae3b51f554c" dmcf-pid="WO5jFUHlX3"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졌다. 허경환의 한 팬이 "팬이어서"라며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건넨 것. 이에 빵벤져스는 감사의 뜻으로 산도 두 개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4e33040255f2332490702f45fd0a340a1199c7375d95ae678421cc557bd6e58" dmcf-pid="YI1A3uXSXF" dmcf-ptype="general">경건한 마음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개봉한 세 사람은 하나를 나눠 먹었다. 허경환이 쿠키를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한 소리가 울렸고, 허경환은 "씹을수록 고소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입안 가득 퍼지는 쫀득함과 고소함에 빵벤져스는 연신 감탄사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GCtc07Zv1t"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출산’ 최지우, 딸 예쁘냐는 질문에 “예뻐지겠죠?” 너스레 (‘미우새’) 01-25 다음 권성준, ‘화제성1위’ 손종원에 질투 폭발..“셀카에 팔로워 ‘10만명’씩 ↑” (‘냉부해’)[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