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남지현·문성민, 주변인 모두 반대한 사랑 [종합] 작성일 01-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afshkL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cedc9446a5cb74d98608671d86c01dd9b3fc383ee16723eed5f925bb19858" dmcf-pid="ZETjFUHl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221726820dvsf.jpg" data-org-width="620" dmcf-mid="YFL7jEnQ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221726820d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dc81ec457fab9436f5d944cd32ba992e1f8184d53671c4ed2ff0226dca803" dmcf-pid="5DyA3uXSv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배우 문성민과 배우 남지현이 서로의 관계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6566e511eae465ae315f0021411d9d31148b9469f0f80e0ff639f59d5b5344a9" dmcf-pid="1wWc07Zvv5"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된 KBS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연출 함영걸) 8회에서는 주변인들의 반대로 어긋나게 된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성민)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54f64a1d8a9acf31bcf24c358ca143e30a1d6345269faf767b717ec24356b06d" dmcf-pid="trYkpz5TSZ" dmcf-ptype="general">홍은조는 이열(문성민)의 애정공세에 "난 과부다. 세상 사람들이 부도덕하다고 조롱할 것이다"라며 우려했다. 아랑곳 않던 이열은 "해보라고 해라. 같이 가자"라며 손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05521f36653f1a5ee0b2aef2f6baca754cb8d8bbb8a452346d63add6302adac3" dmcf-pid="FmGEUq1ylX" dmcf-ptype="general">홍은조를 원하는 홍민기(임재이)는 이 상황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별채에 머무르고 있는 홍은조에게 "넌 이 집에서 죽기 전까지 못 나간다"라며 으름장을 놨다.</p> <p contents-hash="a00ac3f0e912ea25c966fcf30f32c4f13a986042ba37933778ef9ec44e3e9526" dmcf-pid="3sHDuBtWyH" dmcf-ptype="general">이에 이열은 대결을 청했고 "내가 이기면 홍은조는 내 집에서 만수무강하는 거다"라며 싸움을 시작했다. 그러나 홍은조는 "내가 죽을 자리는 내가 고르겠다"라며 황당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9217eb8ebd3d5631cc8ace007282aa0fd9e01560424ff231849c6533ec950" dmcf-pid="0OXw7bFY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221728125cuxb.jpg" data-org-width="620" dmcf-mid="GrSJYZlw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221728125cu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0f7fde815cce24ad3aeccd9f06187dc79fbc4a4f86f19b5e82acf76dfb8213" dmcf-pid="pIZrzK3GTY" dmcf-ptype="general"><br>그는 이열의 도움으로 잘못된 혼례를 바로 잡았다. 홍은조는 자신의 이름을 빌려 한 이열의 행동을 지적하면서도 "과부 인생으로 기약 없이 살 뻔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런 일을 한 거란 걸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a69bd4bf1cbe2dac0b4bf12a22f7cf4e310acaf863d4f672fd691f48ad1552" dmcf-pid="UC5mq90HlW"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은조는 자신의 혼인을 무효하면서 가족들에게 경제적 풍요를 줄 수 없음에 미안함을 느꼈다. 그는 아버지인 홍민직(김석훈)에게 "나주 어르신께 받은 토지를 도승지 어르신께 전달하신 거냐. 혼례는 제 선택이었다. 그 재산이면 남은 여생을 편히 살 수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73f1e51798aea0b969adf7126d4dc7508bd3f7ef683c70a2ef461c3abeb8b03" dmcf-pid="uh1sB2pXTy" dmcf-ptype="general">홍민직은 오히려 딸의 마음을 걱정했다. 그는 "그건 네 선택도 네 혼례도 아니었다. 네가 진정 나를 위하고자 한다면 너를 귀하게 여겨라. 그 집에서 있었던 일은 잊어라. 아둔한 아버지를 용서해 달라"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33648b9370c0ebd984190811c9070f7274b3368d194ebdbaa14b602ab60b7e9" dmcf-pid="7ltObVUZvT" dmcf-ptype="general">다만 홍민직은 이열의 청혼 수락을 반대했다. 원수지간과 다름없는 가문과 혼인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딸을 대군의 약점으로 삼아 휘두를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홍민직은 "평생 어머니와 대감마님을 모시고 살고 싶다던 마음이 여전히 같냐"라고 물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해라"라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f2007364bf36cc352a024e531606f349886d028cefe067bb2b1659c93e402" dmcf-pid="zSFIKfu5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221729405asfi.jpg" data-org-width="620" dmcf-mid="HbFIKfu5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221729405as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8c03f52e0f945d1ca2ce0ffe1db64da10c00cc0587a3570e5a13af61129e23" dmcf-pid="qC5mq90HhS" dmcf-ptype="general"><br>이열 역시 자신의 뜻대로 혼인을 진행할 수 없었다. 그는 홍민직에게 "은조를 죽음으로 모는 궐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은조를 보러 오지 마라. 그 모든 것을 불구하고 해야겠다면 제 목숨을 끊어 말릴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890312548a319e2dba36e215fedf598653de1f196be1fada14689ac1aa77a0a" dmcf-pid="Bh1sB2pXTl" dmcf-ptype="general">이열은 부모님으로부터 정략결혼까지 요구받았다. 하지만 그는 "마음에 둔 여인이 있다. 일생 동안 못 잊는다. 그것이 제 답이다"라며 강강한 태도로 일관했다.</p> <p contents-hash="7330fa8a375418969f076438c113a25a01d74a0e32e9ba1f13e031a8411baf47" dmcf-pid="bltObVUZCh" dmcf-ptype="general">그는 홍은조와 자신을 방해하는 모든 일들에 대한 걱정을 뒤로한 채 홍은채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열은 혜민서에서 일하는 홍은조를 찾아가고 그의 구휼 활동을 돕는 등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너랑 계속 웃고 싶다. 오늘은 실컷 그래보려고 한다"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48cec6f5c219ead3811c2c9a6d848b5477f78795dac9570247ca4b02051d1b9c" dmcf-pid="KSFIKfu5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은애하는 도적님아']</p> <p contents-hash="20270a3d23c789c8e5cad900c35ee41e6d0e68ae765a66a07a88177c183e6595" dmcf-pid="9v3C9471S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지현</span> | <span>문성민</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2T0h28ztv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은정 “父는 성형외과 의사…새 엄마만 3명이었다 많이 맞아”[순간포착] 01-25 다음 미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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