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벤져스' 허경환·장혁·박태환, 대전 '빵지순례'…"먹기 어렵네" 작성일 01-2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eeISDg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d63656bb7dfb13e2e939225e5ea63956c3297c65a7e1ad28a25ced60a4b9f" dmcf-pid="XbddCvwa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220325992bvbf.jpg" data-org-width="956" dmcf-mid="Gu88Emae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220325992bv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fc2e4793e67d51d296fe6c5d83aeb79e58fefd38d7121ca0e17159f982492" dmcf-pid="ZMkkZFyO5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허경환, 장혁, 박태환이 '빵벤져스'를 결성해 대전 대표 빵집 투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4254ac229a56708cfd713c87bc509df10748416c7b48117ab15250b514fe518" dmcf-pid="5REE53WIt3"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후르츠 산도를 찾기 위해 뭉친 '빵벤져스' 허경환, 장혁, 박태환의 '빵지순례'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fe57445361ba525b73ac427c27da5ace5845a998377074171e33d33bb40d957" dmcf-pid="1eDD10YCGF"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후르츠 산도를 구매하기 위해 대기표부터 확보했다. 다행히 대기 번호 12번이 비어 있었고, 허경환은 서둘러 이름을 적으며 기회를 잡았다. 번호 호출 시 매장에 없으면 대기가 취소되는 상황이었기에, 세 사람은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를 본 장혁은 "이게 먹기가 어렵네"라며 후르츠 산도의 높은 난이도를 실감했다.</p> <p contents-hash="bc9088a4d391aab3e4224bdf5fe1dfdbd0eb0bbaf1ed56186122e0494a2b77a0" dmcf-pid="tdwwtpGhZt" dmcf-ptype="general">빵벤져스는 대기 시간을 이용해 일단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으로 이동하로 했다. 허경환은 "저도 처음 알았는데 이틀 전에 전화하면 픽업할 수 있다"며 아는 사람만 아는 성심당 이용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 때 만난 택시기사는 "튀김소보로는 줄 서야 한다"며 대표 메뉴의 인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c681ea3e3eb7e20914ee83ad2d7d6459cf1c123af7783dca198a92cbc25b4e1" dmcf-pid="FJrrFUHlY1" dmcf-ptype="general">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길게 늘어선 줄을 본 빵벤져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갓 구운 빵 냄새가 가득 퍼졌고, 각양각색의 빵들이 진열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혁은 "데코레이션을 정말 잘했다. 고르고 싶게 만들어졌다"며 감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d71fe13d0a4d68382ec8e320be70316b38519e1a0113e3d2957223b91ae63c" dmcf-pid="3imm3uXS55" dmcf-ptype="general">전화로 예약해 둔 빵 9종을 무사히 픽업한 세 사람은 이어 튀김소보로를 구매하기 위해 다시 줄을 섰다. 시간에 쫓기며 대기를 하던 중, 얼떨결에 입장까지 성공하며 빵지순례는 순조롭게 이어졌다. 후르츠 산도 하나를 향한 빵벤져스의 집념은 끝까지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0nss07Zv1Z"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최지우, 6세 딸 외모 언급.."나만큼 예뻐지려면 시간 걸릴 것"[미우새] 01-25 다음 [TVis] 최지우 “딸 외모? 내 외모 따라오려면 시간 걸릴 듯” (미우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