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또 이겼다…윤남노, '공풍증' 김풍에 5연패 수렁 (냉부해)[종합] 작성일 01-2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6i28zt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4661657217903be98b61692a4abc28fe2bb207366081599d63a70f4cc64ba" dmcf-pid="bWPnV6qF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15645561karj.jpg" data-org-width="1367" dmcf-mid="zzsyEmae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15645561ka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fa64b9b70e2371a1b9fdc3bf32adc7281bc3676afa23656c84b04379699fb1" dmcf-pid="K5djQeV7Y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풍이 또 윤남노를 이겼다. 윤남노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p> <p contents-hash="1a8793d8c3a0787e1899e0d675da894a8c59ff8b7355a10ea3f529f04870bd82" dmcf-pid="91JAxdfzHn"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이자 김치 사업가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4782498ef1a20e03cb0a3ca16fe5bf0dac311acf1ddfc1cb77e4cfe408e67ef" dmcf-pid="2ticMJ4qXi"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면의 첫 번째 희망 요리 주제는 '잡채, 이기실 수 있으시겠어요?'였다. 그는 "제가 잡채를 너무 좋아해서 잡채를 이길 수 있는 당면 음식을 하나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소망했다.</p> <p contents-hash="be53e2d6940f0a5ddbd61cfcc714801900fd23b9a02a1530368264e26c84d99a" dmcf-pid="VFnkRi8BtJ" dmcf-ptype="general">두 번째 희망 요리 주제는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였다. 박준면은 "최고의 셰프들이 계시니까 다이닝을 해주시면 좋겠다. 요즘 '흑백 요리사2'가 제 최애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떨린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6259f1d66ffbe82eb9d5e3fdac954630f0de893d778aa2bde47b555bff86c8" dmcf-pid="f3LEen6bGd" dmcf-ptype="general">첫 당면 요리 대결은 김풍에게 연이은 패배로 '공풍증'이 생긴 윤남노가 김풍과 맞붙게 됐다. 윤남노는 "제가 사탄 잡으러 가겠다"고 선언했다. 두 번째 다이닝 대결은 손종원과 권성준이었다. 권성준은 저는 가장 빛나는 사람 옆에 존재하는 사람이다. 가장 핫할 때 이겨줘야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776ffb1ceff7df6ef5723c21c5bf4cfe2cde7035b98e4a75be63e844da5e44" dmcf-pid="40oDdLPKZe"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홍콩식 볶음면과 샐러드의 '폭식의 셰프', 김풍은 김치를 넣은 중식 스타일의 당면 요리 '당면퀸'에 도전했다. 5분 전 점검에 나선 김성주는 윤남노 요리에 대해서는 "너무 맛있어"라고 극찬한 반면, 김풍의 요리에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윤남노는 "김풍에게 5연패는 안 된다"고 소리를 질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e800321492a0f819cad86854cc14fefb2d5fd9ab333c3cb29d68f558f5894" dmcf-pid="8pgwJoQ9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15646887jdta.jpg" data-org-width="550" dmcf-mid="qUarigx2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215646887jd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589b810c7d72e9c7e90954cb34b6bd06de823312108ec72c6ada1aa839102f" dmcf-pid="6Uarigx21M"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이렇게 멋있는 쇼는 없다. 출연하길 잘 한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먼저 윤남노의 음식을 맛본 박준면은 "간이 안 짜고 맛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잡채의 텍스처다. 진짜 맛있다. 간이 저랑 비슷한 것 같다. 잡채 이긴다"고 극찬을 했다. </p> <p contents-hash="d8fb4c118c8f7817dfb81274c3e2312ab151cbba5a42aef489d0653363b91eb9" dmcf-pid="PEU2tpGhYx" dmcf-ptype="general">이어 김풍의 요리에도 극찬이 쏟아졌다. 윤남노는 김풍의 요리를 신기해하고 칭찬하는 패턴에 '공풍증'이 찾아온 듯 불안에 떨었다. 박준면은 "이런 음식 먹어볼 기회가 없는데 너무 특이하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1a81829c9deff9db514ee29a94695cb16e894a8cfb20d704755eff8d580410a" dmcf-pid="QDuVFUHlGQ" dmcf-ptype="general">샘킴, 최현석에 이어 윤남노까지 김풍의 요리에 "너무 맛있다"고 극찬했다. 특히 샘킴은 "남노 셰프님 음식 먹고 이겼다 생각했는데 이거 먹으니까 생각이 또 바뀐다"고 했고, 박은영은 "제가 홍콩에서 퇴근하고 시켜 먹던 맛집 맛이랑 굉장히 비슷하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그의 음식을 탐닉하는 저에게 열받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3b4dc6a6d4152aac77b3080517fa9d671d262160ce2a90e34225b5c94fcda9" dmcf-pid="xw7f3uXSGP" dmcf-ptype="general">박준면의 선택은 김풍이었다. 그는 "너무 새로웠고 잡채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누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60ef9749989b88a27edf62dc9850393d6643ef2024aa20f057531605598c18" dmcf-pid="yBkCacJ616"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WbEhNkiP58"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은 앞치마에 전혀 다른 핏”…손종원 선물 받은 김풍 01-25 다음 '미운우리새끼' 윤시윤 중식당 맛집(미우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