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혁, 두쫀쿠 웨이팅 위해 전력질주 "이따 '연기대상'인데" [TV캡처]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2qRi8B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48cad5f46a7c45ee99bb202b373ecf753445aa3b1918ce3cb930624993ac0" dmcf-pid="FZVBen6b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213046234iicc.jpg" data-org-width="600" dmcf-mid="1ObuQeV7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213046234ii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a9d7faa5988a5abca7d88810fca8bdf4ea08aa928dff23501011e432a418c7" dmcf-pid="35fbdLPK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장혁, 허경환, 박태환이 인기 빵을 먹기 위해 달렸다. </p> <p contents-hash="c3ea1c2843867de743c8f3f42c4297e32fd8b0f47d7f581718505f26c8deacaa" dmcf-pid="0lUtV6qFy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 장혁, 박태환이 '빵 성지' 대전을 찾아가는 '빵 투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0a0f31c893ac1ba3cafa4e633532ff2ab9c267663479a7ec5b076f137e0f128f" dmcf-pid="pSuFfPB3yB"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와 함께 빵투어를 나섰다. </p> <p contents-hash="8ced43948af75016d358c47f5f3cb004a7053dd6c9a46387c14e0e5968b3398c" dmcf-pid="Uv734Qb0Cq" dmcf-ptype="general">빵집 메뉴판까지 완비된 차량을 탄 이들은 대전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1등 빵집, 일본에서 건너온 이색 빵집,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1등 맛집을 차례로 찾았다. </p> <p contents-hash="c461359e3c99b058759662edfb0107a70c6223b72a7adb645c56a8417b07987b" dmcf-pid="uTz08xKpSz" dmcf-ptype="general">특히 두쫀쿠는 웨이팅마저 치열하다고. 대기행렬, 구매 갯수제한까지 걸렸다는 사실에 세 사람은 깜짝 놀랐다. 빵투어 기사님은 "달려야할 수 있다. 뛰어야 되고 싸워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88f0e2203363bbd168dcb40101b5ef11a7c953b8c9dfb651cef263fbab1b79b" dmcf-pid="7yqp6M9Uy7"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장혁 형이 얼마나 빵에 진심인지. 오늘 저녁에 '연기대상'이 있는데도 여길 온 거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장혁은 이에 아랑곳 안하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대기번호를 뽑기 위해 달리기 시작했다. 가게에 도착했으나 이미 대기번호 133번. 박태환은 "다들 언제와서 찍고 간 거냐"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zWBUPR2uy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호진, 정일우에 심장 주고 떠났다..정인선과 붕어빵 子 출산 해피엔딩[화려한날들][★밤TView] 01-25 다음 '화려한 날들' 천호진, 교통사고로 뇌사 "내 심장, 정일우에게"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