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에도 '오빠 부대' 건재...황영웅, 부산콘서트 전석 매진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영웅, 각종 논란에도 여전한 인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j53WI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61a5cc52e281da2206406773699415faa3ee1d7a54eff482c0beb08f1a357" data-idxno="652610" data-type="photo" dmcf-pid="BGoctpGh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212125509ypxy.jpg" data-org-width="559" dmcf-mid="7p5pnaMV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212125509yp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41726e6a268411051e6359def6f47f4342b49e5c9de8f988e427888cdd2bae" dmcf-pid="KXaE3uXSnr" dmcf-ptype="general"> (MHN 김소영 기자) 과거 학교 폭력 및 상해 전과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황영웅이 여전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c0744e6dae8057bc7ac7420f30fb5fbe8b5d9de97d63ad98872a1340176b788b" dmcf-pid="9ZND07Zvdw"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지난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단독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으며, 공연 당일 벡스코 현장은 이른 시간부터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p> <p contents-hash="11b4fb555d31a8a146c814dd6461be654162503fccd33416ef02449b5a865fb8" dmcf-pid="25jwpz5TdD" dmcf-ptype="general">특유의 중저음 보컬로 무대를 장악한 황영웅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울산, 광주, 창원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해 온 이번 투어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1인 기획사 설립 이후 방송 출연 없이 단독 콘서트에만 집중해 온 전략이 팬덤의 결집력을 더욱 공고히 한 셈이다.</p> <p contents-hash="d42937119b1829c52b0467c7c609a47d4dd1d372ae376823f70ff7ab8c6b06ee" dmcf-pid="V1ArUq1yME" dmcf-ptype="general">하지만 팬덤의 열광적인 지지와 달리,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냉랭하다. 황영웅은 지난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 출연 당시 과거 전 여자친구 데이트 폭행, 학교 폭력, 상해 전과 의혹 등이 잇따라 터지며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당시 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오해는 풀고 진심으로 사과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ea93ac8c1447bd1e2307d2bc0ecd5667e733bfad07e321e97f3043b7290e3474" dmcf-pid="fbhW4Qb0Mk"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공장 근무 허위 경력 등 일부 의혹에 대해 증빙 자료를 제출하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하고 있으나, 대중적인 신뢰 회복은 여전한 숙제다. 실제로 오는 2월 28일 예정된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반대 민원이 폭주하면서, 주최 측이 출연을 재검토하는 등 복귀 문턱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102dbb6c94c656b71c06c77744ff8dd64a146fd099974e2a6951f394998db207" dmcf-pid="4KlY8xKpec"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도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팬덤의 화력을 증명한 황영웅이 과연복귀라는 높은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89SG6M9Ud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053e87dbc0f667d37c456460954161b0ec4c96a636eae92003bc88ef5f0f3a2" dmcf-pid="62vHPR2uJj" dmcf-ptype="general">사진=황영웅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기대 이하"라던 두쫀쿠에 빠졌다..순식간에 중독 01-25 다음 최지우, 동갑내기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미우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