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사태 ‘칼 빼들었다’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더 이상 기다려줄 수 없다”…제작사 상대로 고소장 접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FSyHCE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6d756a1ee6b93e75e05217db6a12a28fa3ad21a315c77d0a05cd3fd75b62d" dmcf-pid="873vWXhD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갓세븐 영재 | 앤드벗 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khan/20260125210306407suaq.jpg" data-org-width="400" dmcf-mid="fweKV6qF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khan/20260125210306407su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갓세븐 영재 | 앤드벗 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6a276391b81b1735e86a406edec8392a7703f7955283ab717852ae4e4a3372" dmcf-pid="6z0TYZlwdN" dmcf-ptype="general">그룹 갓세븐 영재가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논란 중인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 (주)아트원 하우스(대표 김은하)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1b4bc817bc45fe739c41fc98c2f3e50c7ee89c2716f9008b8acfd5cc2866cc01" dmcf-pid="PqpyG5Srea" dmcf-ptype="general">25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영재 측은 ‘드림하이’ 시즌2(이하 ‘드림하이2’) 제작사인 (주)아트원 하우스와 (유)드림하이2호문화산업전문회사를 상대로 올해 초 고소장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05e214b318ec2b0621f9e31ee5bb4190d6a9d1f793a7934de28fff8c91c044bc" dmcf-pid="QBUWH1vmig" dmcf-ptype="general">‘드림하이2’는 동명의 바탕으로 삼아 지난해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 뮤지컬로, 음악과 춤을 통해 성장하는 기린예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재를 비롯해 김동준, 세븐, 선예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바 있다. 또한 영재는 같은 해 6월17일부터 7월20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차 공연까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7c5d4b62ac4ceb6a83abfa93b12ab2f40e13fb45ca6e3304c1927ac23334896c" dmcf-pid="xbuYXtTsLo" dmcf-ptype="general">그러나 ‘드림하이2’ 제작사는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정작 이 공연을 위해 땀 흘린 다수 배우들과 앙상블 배우들, 댄서들에게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았고, 제작사 측에서 지급을 차일피일 미뤄 원성을 샀다. 게다가 갈등을 수습하기도 전에 ‘드림하이’ 시즌3를 발표하기까지 해, 투자금으로 배우들의 출연료를 돌려막기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샀다.</p> <p contents-hash="6383334ecebc58199b1edbe29846d22836d7d1c8e35102e10d67acbffdc9c8cf" dmcf-pid="yrcRJoQ9nL"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영재가 법적으로 칼을 빼들었다. 제작사인 (주)아트원 하우스와 (유)드림하이2호문화산업전문회사를 상대로 ‘억대 소송’에 들어간 것. 이번 작품의 주연으로 맹활약했던 그마저도 출연료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으니, 그와 소속사 앤드벗컴퍼니 측에서 더 이상 참고 기다려줄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p> <p contents-hash="41db174a02854ebf2f65d16e194fe133d9448e25aaf656ca1232225e8201f2b5" dmcf-pid="Wmkeigx2i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주)아트원 하우스 김은하 대표는 “아직 소장을 전달받은 바는 없다.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영재 측과는 지난해 12월 초에 서로 합의를 봤다. 1월 말, 2월 말에 금액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cf63c403c64382d432400d00c7a82fa300e524432e29372c0ed0c63867237f" dmcf-pid="YtHsCvwaJi" dmcf-ptype="general">또한 앙상블 배우 및 댄서들의 출연료 미지급 건에 대해 “앙상블 배우들에겐 지난해 12월부터 출연료를 다 지급했고, 2명 정도 행정적으로 정리해야하는 경우가 생겨 조율 중이다. 댄서들 출연료도 지금 나가고 있고 마지막엔 2월 말로 지급하기로 약속했고 직접 공지도 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20c6b3624e63ae779b0abed5041769f208ef89d417728023db8ddc9f81162e5" dmcf-pid="GFXOhTrNLJ" dmcf-ptype="general">그러나 앤드벗 컴퍼니 측은 “합의를 한 게 아니라 (주)아트원 하우스 측에서 출연료 지급 계획서를 일방적으로 보내왔다. 애초 지급일은 지난해 7월말이었는데 제작사 측에서 올 1월말, 2월말에 주겠다고 통보하는 게 말이 되나”라며 “지난해 가을부터 지급 계획을 매번 보냈지만 차일피일 미루고 단 한번도 지킨 적이 없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5340aa1c139fc648ebc31ed7f013abe0a57ad40b0497b73a56770b1949c1741" dmcf-pid="H3ZIlymjdd" dmcf-ptype="general">한편 (주)아트원 하우스 측은 김은하 대표를 중심으로 차기작인 ‘드림하이3’ 제작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d9a5b67d866c55f1332253d38ae4bcca314cd5e2da2a03c68c3993ba5ddeef7c" dmcf-pid="X05CSWsAie"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중 고통 호소하며 쓰러졌다…기안84도 충격 "이런 모습 처음" ('극한84') 01-25 다음 '화려한 날들' 정일우, 아버지 사랑으로 얻은 '제2의 인생' [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