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듀오' 임종훈-신유빈 종합탁구선수권 혼합복식 결승 진출 작성일 01-25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 오후 2시 조승민-주천희 조와 우승 다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5/0008733350_001_20260125210010204.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왼쪽)-신유빈 조가 전국남녀종합선수권 혼합복식 결승전에 진출했다.(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남매 듀오'로 불리는 한국 탁구 혼합복식의 아이콘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혼합복식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둘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4강전에서 박강현-이다은 조(이상 미래에셋증권)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3-2(9-11 13-11 10-12 11-5 11-5)로 이겼다.<br><br>16강서 김우진-최애은 조(화성도시공사)를 게임 스코어 3-2, 8강전에서 박찬혁-이다은(한국마사회) 조를 3-1로 각각 꺾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어려운 승부 속에서도 결과를 놓치지 않으며 결승전까지 도달, 우승에 한 걸음만을 남겨놨다.<br><br>신유빈-임종훈 조는 26일 오후 2시 대회 디펜딩 챔피언 조승민-주천희(삼성생명)조를 상대로 결승전을 치른다.<br><br>한편 단체전에서는 세아와 한국거래소, 대한항공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각각 남녀부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AI’가 온다…‘전력’ 질주할 준비는 되었나[찌릿찌릿(知it智it) 전기 교실] 01-25 다음 핸드볼 삼척시청, 인천시청 34-21 대파...박새영 방어율 64.7% 선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