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시즌 최다 골로 인천광역시청 제압 작성일 01-25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5/NISI20260125_0002048067_web_20260125180340_2026012521042334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의 박새영. (사진=대한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리그 최다 골을 기록하며 인천광역시청을 꺾었다.<br><br>삼척시청은 2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4-21로 이겼다.<br><br>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2연승을 거두고 3승1패(승점 6)로 3위를 유지했고, 인천광역시청은 4연패를 기록하며 8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br><br>삼척시청은 필드 플레이어 12명의 선수가 골을 넣으며 34-21로 대승을 거뒀다. 34골을 이번 시즌 여자부 최다 골이다.<br><br>삼척시청은 박찬희가 5골, 이연경과 정현희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골키퍼 박새영이 11세이브, 박사랑이 8세이브 등 19세이브를 합작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br><br>박새영 골키퍼가 64.71%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경기 MVP에 선정됐다.<br><br>인천광역시청은 장은성이 6골, 강샤론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최민정 골키퍼가 14세이브를 기록했지만, 승리하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5/NISI20260125_0002048075_web_20260125183019_2026012521042335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의 김소라. (사진=대한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어 오후 4시15분 경기에선 경남개발공사가 대구광역시청을 30-26으로 이겼다.<br><br>경남개발공사는 2승1무1패(승점 5)가 되면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대구광역시청은 4패에 빠지며 7위를 기록했다.<br><br>경남개발공사는 이연송이 8골, 김소라가 7골, 김연우와 유혜정이 5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오사라 골키퍼가 13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br><br>대구광역시청은 이원정이 6골, 김예진이 5골, 이예윤과 노희경, 정지인이 4골씩 넣었지만 웃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삼척시청, 인천시청 34-21 대파...박새영 방어율 64.7% 선방 01-25 다음 ‘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최고 성적 기록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