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母, 남편 은퇴 앞두고 생계 걱정…악플에 "고생 안 한 사람 같다고"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a3cwoM1j">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22N0krgR5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52bad6da12b61672184eff78b855ffa98c78c9f5de5567a89500f9b26012c" dmcf-pid="VVjpEmae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204038352ak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TQG5Sr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204038352ak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8083f83f8e8c3f339c5a77c6bd770b1582c361e0a15322a2efcfd6303e5196" dmcf-pid="fJCfvYOcGg" dmcf-ptype="general"><br>배우 김승현의 어머니 옥자 씨가 남편 은퇴를 앞두고 생계 걱정을 토로한 가운데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208c2d0ed9f3fb2da41e2bd60ba43ff5b59dc77a22f7ca5553e5196253fe8a" dmcf-pid="4ih4TGIkZo" dmcf-ptype="general">25일 '광산김씨패밀리'에는 "백옥자 씨가 나이 69살 먹고 개명을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옥자 씨는 최근 남편의 은퇴 선언 이후 다시 한번 생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힌 이후 악플을 받았던 상황.</p> <p contents-hash="c6ec6cbb5da40ddcc0b99cbf309b6ea79dbcd7e8f140ee00e5628915763d8522" dmcf-pid="8nl8yHCEXL" dmcf-ptype="general">앞서 영상에서 옥자 씨의 남편은 "5~6월쯤 공장 일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 50년 가까이 다녔는데, 몸에 자꾸 한계가 온다"며 은퇴를 선언했던 바. 이에 옥자 씨는 "두 손 놓고 어떻게 있냐. 나라도 나가서 일해야지"며 "맨날 산에 들어가겠다고 한다. 대출도 남았는데...애들한테 손 벌리는 건 절대 안된다"고 생계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c6957cedbf2e0e43701de33343c4ce28c2451db35a5d27f2f16c16ad9d60281f" dmcf-pid="6LS6WXhDGn" dmcf-ptype="general">며느리 장정윤은 "지난번 아버님 은퇴 영상에 댓글 보셨냐. 사람들이 고생했다, 수고했다 말은 안 하고 '앞으로 돈은 어떻게 하냐' 고"며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0d4a79c8057d292d23c261f7f8caeddfe9fa70ac81a59e121a0cd33873efa" dmcf-pid="PovPYZlw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204039637hf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KQCfvYOc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204039637hf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427d871a3ffe3dbd2fde67eb850043004af53c135c516759367fce75e241d" dmcf-pid="QgTQG5SrtJ" dmcf-ptype="general"><br>이어 "아버님이 염색을 안 하셔서 그런지 좀... 안돼 보이셔서 어머님과 비교가 된다"고 얘기를 듣고 옥자 씨는 "근데 나는 사람들이 고생 안 한 사람 같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하라고? 타고난 게 이런데"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44e81f5292a89a4cf476c83603d0286254c5a7898888fdb0a072110a32e8df3" dmcf-pid="xayxH1vm1d" dmcf-ptype="general">앞서 영상에서 옥자 씨는 과거 남편이 구치소에 가면서 가장으로 생계를 도맡았던 시절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옛날에 공장에 불이 났던 적이 있었다. 그때 너희 아빠가 구치소에 들어갔었다"며 "아이들 우유 사 먹일 돈도 없었다. 공장 일, 반찬 장사, 과일 장사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ba5c9a0478713f05258d79943e614e5a31c1d5fd22277cf1cf78bbdac63ee9" dmcf-pid="y3xydLPKYe" dmcf-ptype="general">김승현의 부모님은 가족들과 식사를 마치고, 은퇴 이후 생활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옥자 씨는 "이 사람이 집에 있잖아. 공장을 안 나가니까. 같이 손잡고 산에 다니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또 "어깨가 아니까 남편이 설거지도 대신 해준다"며 달라진 남편의 모습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W0MWJoQ9GR"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두쫀쿠? 기대이하..언발란스해”, 열풍 속 소신 발언 ‘눈길’ 01-25 다음 '퍼펫'을 아시나요? 사람의 손과 상상이 빚어내는 환상의 세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