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김민재 모두 팀 패배와 함께 고개 숙여 작성일 01-25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황희찬, 공격 포인트 없어…팀 0대2 패<br>김민재 분전에도 뮌헨, 시즌 첫 패 기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25/0000993668_002_20260125191608172.jpg" alt="" /><em class="img_desc">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5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 도중 공을 확보하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의 마크 게히를 쫓고 있다. AP 연합뉴스</em></span></div><br><br>황희찬(울버햄튼)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중앙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분전했으나 팀이 패해 아쉬움을 삼켰다.<br><br>울버햄튼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섰으나 맨체스터 시티에 0대2로 졌다. 황희찬은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br><br>최근 울버햄튼은 4경기 무패(1승 3무)로 선전했다. 하지만 이날 다시 패하며 흐름이 끊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71분 동안 공을 14번 잡았고, 공격 지역에서 패스를 3회 기록하는 데 그쳤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25/0000993668_003_20260125191608217.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25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홈 경기 도중 바이시클 킥을 시도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em></span></div><br><br>뮌헨은 이날 독일 뮌헨에서 열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 나섰으나 아우크스부르크에 1대2로 역전패했다. 김민재는 뮌헨 입단 후 통산 100번째 공식 경기에 나섰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br><br>황희찬과 달리 김민재의 활약은 준수한 편. 후반 40분 교체될 때까지 85분 간 뛰면서 패스 성공률 97.3%, 볼 경합 성공 3회 등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리그 27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마침표를 찍어 웃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4대륙 선수권 '은'...올림픽 메달 '파란 불' 01-25 다음 [기획] 아틀라스 발목잡는 현대차 노조… 노사 갈등 변수 급부상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