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신 올림픽 준비를 위한 2026 국제연합 포럼 '성황리에 폐막 작성일 01-25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SDG경영자포럼의 주제 발표를 포함한14개 분야 주제 발표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strong>[STN뉴스] 정성용 기자┃대구한의대학교·산학연구원·(사)지구촌정신문화포럼이 공동 주최한 '세계정신문화올림픽 국제학술세미나- AI 이후의 인류, 정신혁명으로 길을 찾다'가 경북 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과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경산)에서 열렸다.<br><br>이번 행사는 지난 21일 개막식·국제 웹툰 공모전 시상 및 작품 영상 감상과 2개 분야 기조 강연 그리고 UN WDF 한국SDG경영자포럼(총회장 정성용 교수)의 주제발표를 포함한14개 분야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성황리에 마쳤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5/0000148569_001_20260125184208135.jpg" alt="" /><em class="img_desc">폐막식 기념 공연 아리랑활력무/사진=STN영남지사</em></span></div><br><br>폐막식 사전 공연으로 아리랑활력무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4일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 더 좋은 포럼을 준비해서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면서, 조덕호 조직운영위원장은 "이번과 같은 국제학술대회는<b> </b>국내 연구자와 해외 석학 간 교류를 촉진하고 공동연구, 정책 연대, 국제 학술 네트워크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국제 담론을 형성함으로써 세계정신올림픽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수 있는 토대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말로 행사를 마련한 '기대 효과'를 밝혔다.<br> <br><br>2026년 1월 21일(수) 오후 2시, 신화랑풍류마을에서'세계정신올림픽 준비를 위한 2026 국제연합 포럼'을 개막한 것을 시작으로, 급속한 인공지능(AI) 발전 이후 인류가 직면한 가치, 윤리, 정신문화의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새로운 정신 패러다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 200여 명과 50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 하였다.<br><br>이번 포럼의 대주제는 "AI 이후의 인류, 정신혁명으로 길을 찾다"로, 기술 중심 사회에서 인간 정신의 역할과 회복, 그리고 글로벌 연대의 중요성을 조명하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5/0000148569_002_20260125184208193.jpg" alt="" /><em class="img_desc">폐막시후 기념촬영/사진=STN영남지사</em></span></div><br><br>개막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개회사는 (사)지구촌정신문화포럼 조덕호 대표가, 환영사는 김하수 청도군수가, 기조연설은 윤덕홍 前 교육부총리, 이달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아 포럼의 개최 의미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며, 이만희·임오경·임미애 국회의원 등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br><br>이와 함께 미래 세대와 문화 콘텐츠를 잇는 국제웹툰 공모전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작 작품 감상을 통해 정신문화와 창의 콘텐츠의 융합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br><br>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국제연합 포럼은 세계정신올림픽을 향한 첫걸음이자, AI 시대 이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정신적 방향을 국제사회와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청도가 세계 정신문화 담론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본 포럼은 향후 세계정신올림픽 개최를 위한 국제 협력과 공감대 형성의 출발점으로서, 지속적인 글로벌 논의로 확장될 예정이다.<br><br>22일과 23일에도 학술 세미나가 이어졌다. 22일에는 고영섭 동국대 교수의 '분황 원효의 무애 사상과 통섭 철학' 등 6개 분야 기조 강연과 40개 분야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고, 23일에는 장안사 법일 스님의 '마음챙김 명상의 AI 활용' 등 5개 분야 기조 강연과 66개 분야 주제 발표와 토론이 펼쳐지면서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성용 기자 syjung7777@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日 마쿠하리 멧세에 울려퍼진 ‘블루아카 페스! ~고!고! 선생님!' [Oh!쎈 초점] 01-25 다음 실내 육상 남자 800m 신기록 경신…29년 만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