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꽉 채울 것"... 2년 기다림 끝낸 엔시티 태용, '티와이 트랙'은 시작이다 [종합] 작성일 01-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25일 '2026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KushkL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414e5354a5a45c97e6d30a6aab54f68318bc219a7c968e6661cdb67b37f4e" dmcf-pid="2z97OlEo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용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2026년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TY TRACK – REMASTERED)'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ankooki/20260125183145261osrz.jpg" data-org-width="640" dmcf-mid="KFdPXtTs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ankooki/20260125183145261os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용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2026년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TY TRACK – REMASTERED)'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66953532f053ac75eeed24ce712b5d4afc675ea7fcabbb6e914035c13ee46f" dmcf-pid="Vq2zISDgi7" dmcf-ptype="general">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군백기 후 첫 솔로 콘서트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솔로 콘서트로 2026년의 문을 연 그는 올해 엔시티127과 엔시티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9004ff7ce6f52d78264b1307b380bec05d76b878350bade831c9b6e70c7b764" dmcf-pid="fBVqCvwaJu" dmcf-ptype="general">태용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2026년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TY TRACK – REMASTERED)'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b50f90408aed5ef79838469883b5901d288ced8c91b91d8c636a1480561b98b" dmcf-pid="4bfBhTrNMU" dmcf-ptype="general">태용은 지난해 12월 14일 해군 만기 전역했다.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태용이 전역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자, 지난 2024년 개최했던 첫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TY TRACK)'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리마스터 버전이다. 태용은 자신의 현재를 담아 '티와이 트랙'을 새롭게 재해석, 보다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정교한 연출로 팬들을 만났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8K4blymjRp"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b879ba3d3fe89329b81c12fb3cfaf0ac83144a791cfadb21ab7bfd444eadc160" dmcf-pid="698KSWsAi0" dmcf-ptype="h3">"올해 일 내보자"... 솔로 콘서트로 연 2026년, 태용의 자신감</h3> <p contents-hash="c71789f0b69b6f452e7db310f65a9f78fd95fa6e1c8c05ea82bd92f3e9aaa472" dmcf-pid="P269vYOci3" dmcf-ptype="general">이날 태용은 미공개 신곡인 '록드 앤 로디드(Locked And Loaded)'와 '스키(Skiii)'로 파워풀하게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오프닝 무대를 포함해 이번 공연에서 태용은 '머메이드(Mermaid)' '엠 아이 인 러브 오어 낫(Am I In Love Or Not)' '필링 마이셀프(Feeling Myself)' 등 다수의 미공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한층 진화한 자신만의 음악색을 보여줬다. 미발표곡 '헐(H.E.R)' '사랑이 뭔데' '501' 무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c3b85348f7cda36ff3f03ceee7bba3f736657ca2d15e06d874a83f6a12752a3f" dmcf-pid="QXFHacJ6MF" dmcf-ptype="general">이날 쉴 틈 없이 무대를 이어간 태용은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객석을 가득 채운 시즈니(엔시티 공식 팬덤명)에게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886942bc315e7dace364841b5fd9b0247287b40b678f26418cd8a23d3e1535fd" dmcf-pid="xZ3XNkiPJt" dmcf-ptype="general">군백기를 마친 뒤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인 만큼 이에 대한 감회도 이어졌다. 그는 "이제는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한 뒤 "어제 공연 끝나고 푹 쉬다 와서 오늘 더 잘할 자신 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e201f05e5f1aa74cf7cc335da904391c2b2913f131a5707497cb6849ea7b5e2" dmcf-pid="yiaJ07Zvi1" dmcf-ptype="general">태용의 당찬 외침에 팬들 역시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에 태용은 "시즈니들 아직 죽지 않았다. 올해 한 번 일 내보자. 나(태용 솔로) 하고 엔티시 127 빡, 엔시티 빡, 일 한 번 내보자. 저는 준비됐다. 올해 태용을 시작으로 엔시티127과 엔시티까지 올해를 꽉꽉 채워드리겠다"라며 솔로 콘서트에 이은 엔시티 컴백을 예고해 현장을 달궜다.</p> <p contents-hash="0e2ab85706881ced642bc046bd388ee764a23fe0fb74af0ebf670cca47b86297" dmcf-pid="WnNipz5Tn5"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만나는 기존 발매곡 무대도 이어졌다. 그는 '버추얼 인새니티' '에이프' '샤랄라' '무브 무드 모드' '루비' '404 파일 낫 파운드' '404 로딩' '문 투어' '나에게 했던 것과 같이' '사랑이 뭔데' '관둬' '런 어웨이' '탭' 미스핏' 등 자신의 음악색을 담아낸 무대로 2년여 만의 솔로 콘서트를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61369261c317becb12c50a4cb8aef13138f60b8d54690e6cddad8ed1e5c82aed" dmcf-pid="YLjnUq1yiZ" dmcf-ptype="general">이날 객석에서는 엔시티127 멤버인 쟈니가 포착되며 든든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무대에서 쟈니를 샤라웃하며 고마움을 드러낸 태용은 "공연 전에 재현이랑 정우한테 연락이 왔다. 준비하고 있는데 정우한테 전화가 왔더라. 그런데 옆에 재현이가 같이 있었던 거다. 감히 이병이 병장 침대에 왔다고 하면서 장난을 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a969710c820ab1b8ef5780a478e32fb1f26884f3d5867b7b85591032d3366b" dmcf-pid="GoALuBtWiX" dmcf-ptype="general">또 "도영이는 너무 예쁜 화환을 보내줬다. 마크랑 해찬이도 지금 일본에서 공연 중인데 갑자기 셀카를 보내더라.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저도 그냥 셀카를 보냈다. '서로 잘하자'라고 말했다"라고 엔시티127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563ea6ba490e5691a730e9ac087f702035f90e6f9b34a06a1d0570e2b9bd9d" dmcf-pid="Hgco7bFYeH" dmcf-ptype="general">이날 앙코르 곡은 '러브 띠어리'와 '백 투 더 패스트'였다. 직접 2~3층 객석을 찾아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한 태용은 "지금까지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고 힘을 주고, 아껴줘서 감사하다"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e22c04b109fd0f2f4fcaaca4f441ca0997c67f72685534b96b2cc38b80b4d8" dmcf-pid="XakgzK3GJG" dmcf-ptype="general">한편, 태용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 달 자카르타·요코하마·마카오·방콕·쿠알라룸푸르 등 6개 지역을 찾아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1c0bcd36190d695f34b752998184d711e1f37500c5cb04b0d6f328a64f9fff7f" dmcf-pid="ZNEaq90HM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지 닮은꼴’ 박효진 아나, ‘올드하다’ 지적에 “추구미 엄지인 선배” (‘사당귀’)[순간포착] 01-25 다음 지석진, 코스피 5000 돌파에도 울분 토로…"내 것만 떨어져 짜증" (런닝맨)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