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분노의 샤우팅→한숨 쉬는 이동국, ‘뭉찬4’ 긴장감 최고조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k5ADLxJG"> <p contents-hash="2e6657b2f190e01cb4378dd1d2e609eece2366dbd21b62634e19df85ac8f6d01" dmcf-pid="YPE1cwoMMY"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드디어 운명의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37226c5d000a1a45073d4eb36d2e7e117fca07003ab006ef7a277151bcf5ec41" dmcf-pid="GQDtkrgRiW" dmcf-ptype="general">1월 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정면 충돌한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선수들의 투지와 응원단의 열기까지 극한으로 치닫는다.</p> <p contents-hash="2dfde9a19717f211a793f75f023c5b1031cd10962b699c70760d7a9a7bf28978" dmcf-pid="HxwFEmaeLy" dmcf-ptype="general">이날 플레이오프 현장에는 배우 오나라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싹쓰리UTD’ 이지훈을 응원하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은 것. 오나라는 관중석에서 목청을 높이며 열혈 응원을 펼치고, 긴장감으로 가득 찬 경기장 분위기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송하빈의 부모님, 백성현의 자녀들, ‘싹쓰리UTD’ 출신 배우 김수겸까지 선수 가족과 지인들이 총출동하며 현장은 그야말로 응원 열기로 끓어오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b0f1b122a0a6124f0d59db1844f9e20830361c868087fc9614e33c44b4a2c" dmcf-pid="XMr3DsNd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월 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정면 충돌한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선수들의 투지와 응원단의 열기까지 극한으로 치닫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83302524xetf.png" data-org-width="600" dmcf-mid="yK5PXtTs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83302524xet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월 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정면 충돌한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선수들의 투지와 응원단의 열기까지 극한으로 치닫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7abf31c94e58099dd891d1ea45a160f652f770bb94e591ba3e75fbaf854e45" dmcf-pid="ZdOUmCcnRv" dmcf-ptype="general"> 경기장 안의 분위기는 더욱 처절하다.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승부 앞에서 선수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부딪히며 매 순간 사력을 다한다. 거친 몸싸움과 숨 막히는 공방이 이어지고, 벤치의 긴장감 역시 극에 달한다. 김남일 감독은 판정과 흐름에 격앙된 듯 분노의 샤우팅을 쏟아내고, 이동국 감독은 연이은 위기 상황에 깊은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포착되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div> <p contents-hash="aee22de2a96b0d45a8ecc2133b701ffcb60ae9ebd448ad6e7b4d270a2fa3aa34" dmcf-pid="5JIushkLRS" dmcf-ptype="general">여기에 경기 흐름을 뒤흔드는 결정적 장면까지 등장한다. 박승훈이 골대 앞에서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며 페널티킥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것. 김남일 감독의 VAR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른다. 단 한 번의 판정이 파이널 진출 여부를 가를 수 있는 순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는 최대 위기에 몰린다.</p> <p contents-hash="f244b9c831de5e1f52aa8cdcd00dd8948f8f08849e9e8a24daabeb9b9a67ae1b" dmcf-pid="1iC7OlEoil" dmcf-ptype="general">과연 골대 앞에서 벌어진 그 장면은 어떤 판정으로 이어질지, 그리고 결승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tnhzISDgeh"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FLlqCvwaL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노희영 "취미는 단톡방 만들기…직원들에 밤·낮 없이 보냈다" 01-25 다음 태용의 남다른 ‘제로백’ “나 역시 시즈니 기다렸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