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입 아나운서 3人 비주얼 폭발 “배우 아니냐” (‘사당귀’)[종합] 작성일 01-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cZJSDg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fa4a425c96699292cfea88cc3682b43dcb0e76a00376ce650fd6d60e97677" dmcf-pid="2Xk5ivw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82103055nzqc.jpg" data-org-width="500" dmcf-mid="bPMN3eV7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82103055nz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870d3e331c4ca8f0aedb544a079ae0093fdd1ed56ec8e9e89c1fe4d7b4f069" dmcf-pid="VZE1nTrN5Q" dmcf-ptype="general"> KBS 신입 아나운서가 ‘사당귀’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02eb0531c3c22f32cb6d4ad80f161f3d1e536a58935a25110cce00a11d150ec3" dmcf-pid="f5DtLymjGP"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3년 만에 KBS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da13fc17d1fa5e284aa805c1e65a9a72b899ee8b6507b4b2b0d71f38a2ec99d" dmcf-pid="4qvbw3WIZ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상권, 엄지인 아나운서는 51기 신입 아나운서들과 대면했다. 8년 차가 된 김진웅은 “KBS 신입 교육을 맡은 담임 선생님이 됐다”며 신입 아나운서들을 소개하기도.</p> <p contents-hash="e9a551d8e1dd6565ab8164283d3c7573ebee1306dccc895dab6ad57243354e0b" dmcf-pid="8BTKr0YCY8" dmcf-ptype="general">이상철, 박효진, 심수현 아나운서의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다. 이상철은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노리고 있다”며 해당 프로그램 MC인 김진웅을 당황하게 했고, 심수현은 “경제 프로그램을 섭렵했다. KBS 시사 샛별이 되겠다”며 열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d05cd270f108b86f4aa29cacce69333421ca07edc9467ff0c316347c2ae1cce" dmcf-pid="6by9mpGhZ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2001년생 막내 박효진이 본인을 소개, 그는 “주변에서 외유내강이라고 많이 듣는다. 스스로 갈고 닦고 KBS의 미래를 책임지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며 패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64bfc53be14af3f510a246ce5f8d1a7554ca7478ea9c06ed035611fafc60fda" dmcf-pid="PKW2sUHlXf" dmcf-ptype="general">패널은 “배우 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 첫인상이 어떠냐는 질문에 “먼저 이상철과 김진웅의 갈등이 예상된다. 나도 타깃 잡고 들어왔었다. 한석준, 김현욱처럼 예능하는 분들을 잡고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7db60c4ab048b077531a47b46460574fce59968cb4780094512d20fcad3390de" dmcf-pid="Q9YVOuXS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철이 얼굴이 약간 개그맨 같다”며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cf6888f297b7867e164ac4c13fb3e5d3f88281c5ecef64effb6ec1fe4793f9" dmcf-pid="x2GfI7ZvZ2" dmcf-ptype="general">이후 KBS의 전통인 합평회가 진행됐다. 신입 아나서들의 방송 출연분으로 합평회가 진행됐고 첫 번째 주자인 박효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의 방송을 본 전현무는 “무슨 내용인 줄 모르겠고 말에 임팩트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bb584531e6f385741ede4d9a7726d061c5b31e8f000cc25126ab8666700b87" dmcf-pid="yOeCVkiPt9"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혼자 아침 방송 같이 했다. 톤이 계속 튀었다. 톤 앤드 매너를 지켜야 한다. 카메라 시선 처리도 어색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너무 뻔해. 전형적이다. 통편집될 것 같다. 장점으로 최초 21세기 아나운서라고 했는데 난 그게 안 보인다. 옛날 아나운서들 따라 하는 느낌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953b10867171e8af1b14d548d4c48ffc5922836104bf78e0931e57b774de22" dmcf-pid="WIdhfEnQYK" dmcf-ptype="general">이상철 아나운서의 영상을 본 남현종은 “시민들 의견보다 아나운서의 말이 더 많았다”, 한상권은 “목소리가 행사 톤에 가깝다”며 한소리했다.</p> <p contents-hash="0bf5e0383b384d00582a98a1354258dfac5c8a37f9577bbabf002f44df9535d8" dmcf-pid="YCJl4DLxGb" dmcf-ptype="general">마지막 주자는 심수현 아나운서. 시민에게 카메라를 보고 얘기하라고 손짓하자 전현무는 “귀여운데?”라고 말했다. 또 시민의 말이 끝나기 전에 마이크를 빼자 선배들은 “거의 낙제점이 아니었나 싶다”, “들을 만큼 들었으니 더는 안 들어도 된다는 것 같았다. 그분이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면 사고로 이어졌을 것. 말을 끝까지 경청해야 한다”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cc20b9e634dc6d899cedc8857b21ef006742182da66fa9a6df8f964295a15df" dmcf-pid="GeUJH8ztYB" dmcf-ptype="general">한상권 실장이 “준비한 질문을 읽은 느낌”, 엄지인까지 “마치 로봇처럼 끄덕이더라”고 하는 등 이어서 다른 선배들의 혹평이 이어지자 심수현은 결국 위축되고 말았다. 그는 “로봇 같다는 말이 상처였다”고 인터뷰에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555e0cb18a4815426b5d89cbdc03c60fac5191f7d2ff9fd34228d20a2e9eb" dmcf-pid="HduiX6qF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82104378kilw.jpg" data-org-width="500" dmcf-mid="KXmWxOjJ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82104378ki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cdf90fbfd9caaa49fbf46b59ddca2b34bcd72bcaada3b0d2d031bb8646a1a5" dmcf-pid="XJ7nZPB3Zz" dmcf-ptype="general"> 방송 초반, 데이비드 리 셰프는 제자이자 연 매출 50억 사업가로 변신한 박재현 대표, 막내 김필중 셰프와 캠핑 요리에 나섰다. 캠핑장에 우드 파이어 그릴 까지 가져온 그는 고기 깡패답게 직접 바베큐를 굽기로. </div> <p contents-hash="8cbf3f35e2f540be038d0bc65cd5cf95c42e1cd36aaf4cc48c472db38f6c16d9" dmcf-pid="ZizL5Qb0Z7"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뉴욕에서 제가 제일 좋아했던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싶었다. 유X브도 운영하고 있다. 커피 클럽이라는 웰니스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며 MZ들 사이에서 핫하다고 인증했다.</p> <p contents-hash="ff1bda3ea79a9b178bb38772ca6f3e9e8b8e28149b92c783334c6acc084e0a93" dmcf-pid="5nqo1xKpZu" dmcf-ptype="general">음식 브랜드 사업까지한다는 박재현은 “연 매출 50억가지 된다”고 고백, 데이비드 리는 “그렇게 매출 찍으면 직원들이 엄청나게 고생하는 거 아니냐”며 놀랐다. 이에 박재현은 “고생한다. 그런데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회사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6ae03d71972b66b134981b558b72c26841ec0335a418b00e079ae1f23c0ac7" dmcf-pid="1LBgtM9UtU"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김필중 셰프는 “직원들한테 인센티브도 주냐”고 물었고 박재현은 “금전적인 건 당연한 거다. 우리는 F&B가 아닌 F&C다. 푸드 앤 커뮤니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8e0a9e20e4b25cf5f2a62dbf449c74c56cbde0c801be9c182b31985e4812aa" dmcf-pid="tobaFR2uHp" dmcf-ptype="general">박재현이 말한 것을 세세하게 적은 김필중은 “저도 요식업 경영이 꿈이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데이비드 리는 두 사람 사이를 견제하며 서운함 마음을 내비치기도.</p> <p contents-hash="cda92c1a8a74200fb51a519bb9acac7c35ebeb80c6e51ef1f646b0fb5da847d4" dmcf-pid="FgKN3eV7H0"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비드 리와 제자들의 캠핑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세 사람이 만든 통삼겹살과 치오피노를 맛본 아이들은 “맛있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1b6190d130dcd6ed49df3d73613ffdc468c033a07fbba48c6b6c37e07ee256f" dmcf-pid="3a9j0dfz13"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 dmcf-pid="0k8DzoQ95F"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600억 자산설' 나오게 한 예능 성공 "뉴스 일부러 못하는 척" ('사당귀') 01-25 다음 전현무 “KBS 신입 때, 한석준+김현욱 타깃 잡아” (‘사당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