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동료 연예인 미국 공항서 난동 폭로 “독방 끌려가” 작성일 01-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K9w3WI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8b6df4c2a434a2370741d02ba58742aed47c11be3500aefe3b152e12f2871" dmcf-pid="x992r0Y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 사진ㅣ슈 유튜븥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80922325tcji.jpg" data-org-width="700" dmcf-mid="P72VmpGh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80922325tc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 사진ㅣ슈 유튜븥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07549a524c167e8fdfd88956be3b416f58df167632c3ab26eb197c97be483c" dmcf-pid="ygga1xKpHw" dmcf-ptype="general"> 그룹 S.E.S 출신 슈가 과거 미국 입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연예인을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493b804e834885098ef9d76ed121f45dd1a5f119b2da5eda1519e9237a419e03" dmcf-pid="WaaNtM9U5D" dmcf-ptype="general">슈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에 ‘내돈내산 겨울모자 추천 톱3’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223881c672bcdf8735d170e677cda45bd8ad9b3605c16711862e0a15db6b4ad" dmcf-pid="YNNjFR2u1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슈는 “옛날에 촬영 때문에 미국에 도착해서 나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미그레이션(입국 심사)에서 다 막으라고 했다”며 “거기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몇 명 있었다. 비자가 문제였는지 다 스톱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a2bdd2fbc483c795298294e6b902eb1638acc375ee6b2a98d06bdcb832b247" dmcf-pid="GjjA3eV75k" dmcf-ptype="general">이어 “스태프들은 다 빠지고 연예인들만 뒤로 있었다. ‘무슨 일이지?’ 했는데 뒤에 방(세컨더리 룸)이 있더라. 통과 못 한 연예인들이 거기로 다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f0af36563e219de00894a60d0f586c39a3755e2dd28daa1767e49537cd79c6" dmcf-pid="HAAc0dfz5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슈는 “어떤 연예인이 챙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이미그레이션 직원이 모자랑 선글라스 벗어 달라고 했다. 연예인이 다리를 꼬고 ‘WHAT?’이라고 했다”며 “‘WHY?’랑 ‘WHAT?’ 하다가 독방으로 끌려갔다. 바로 한국으로 가라고 했다. 독방에서 난리가 난 거다. 신발 던지고 CCTV 계속 찍나 보고. 저러면 안 되는데 싶었다. 갑자기 이 모자 쓰니까 그 생각이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XcckpJ4qtA"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KBS 신입 女아나 심수현 실수에 “오히려 귀여워”(사당귀) 01-25 다음 ' 풍향고2'의 수확, '날쌘 말벌' 이성민 매력 폭발하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